이선미
2009. 11. 4. 오전 12:24:44
갑곶돈대 성지에 들어서서^^
기도하는 곳 ...작은 영혼들이 쉬어가는 곳...고은 영혼들이 안식하고 있는 침묵의 성지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