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수
2009. 6. 13. 오후 9:41:28
풍수원 성당
성당이 참 고와요...예수님, 저희의 기도~ 잘 들어 주심을 알아요...이쁜 예수님...
주님의 선물은 이렇게 놀라웁게도 은혜를 내려주시네... 주교님께서 밟고 가신 그 길을 예수님의 골고다 올라가신 그 발걸음으로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