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미
2009. 6. 12. 오전 12:14:32
주님께서 가신 거룩한 길...숲의 향과 잘 어우러진 향이었죠! 주교님께서 방금 지나가신 따끈따끈 한 길을 따라서...참으로 좋았슈~
빅세 너도 고생이 많았다! 미지믹 을 십자가의 길로 끝마칠수 있었다는 것 이거야 말로 주님의 뜻 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