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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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라2012. 6. 16. 오후 4:41:56
티 없으 꺠끗하신 성모성심 기념일!!!
예수님을 가장 많이 닮은 분이신 성모님
티 없이 깨끗하신 성심
그 성심을 저도 닮고 싶습니다.
어머니 마리아님
저게서 저를 빼내시고, 당신으로 채워 주소서!!!!!!!!
티 없이 깨끗하신 성심
그 성심을 저도 닮고 싶습니다.
어머니 마리아님
저게서 저를 빼내시고, 당신으로 채워 주소서!!!!!!!!
정신화2012. 6. 9. 오전 11:23:42
모두 반가웠습니다
종로포차 의 꼬막을 드셔 보셨는지요
참 맛납니다.
담번 모임엔 꼭 나오셔서 꼬막 맛 보십시오
멸치국수도 맛나던데요
입가심으로 두그릇만 시켰는데
다들 배부르다고 하면서,
어느새 다 먹어서 제가 아주 쬐끔 섭했답니다.
국물까지 다 마셨지요
교통도 좋아요
1호선 종각역이랍니다.
참 6월 23일 양평역에서 만나야겠습니다. 그려!!!!!!!!!
꼭 오실거죠^^*
감사합니데이!!!!!!!!!!!!
참 맛납니다.
담번 모임엔 꼭 나오셔서 꼬막 맛 보십시오
멸치국수도 맛나던데요
입가심으로 두그릇만 시켰는데
다들 배부르다고 하면서,
어느새 다 먹어서 제가 아주 쬐끔 섭했답니다.
국물까지 다 마셨지요
교통도 좋아요
1호선 종각역이랍니다.
참 6월 23일 양평역에서 만나야겠습니다. 그려!!!!!!!!!
꼭 오실거죠^^*
감사합니데이!!!!!!!!!!!!
라파엘라2012. 6. 2. 오후 8:52:09
여러분!!!!!!!!!!!!
담주 월욜 저녁7시에 모임을 갖겠습니다
종각역 9번 출구로 나와서 종로포차입니다.
음식도 맛있고 사람도 좋습니다.
얼굴도 보고 싶어요
꼭 오이세이~~~~~~~
종각역 9번 출구로 나와서 종로포차입니다.
음식도 맛있고 사람도 좋습니다.
얼굴도 보고 싶어요
꼭 오이세이~~~~~~~
라파엘라2012. 5. 31. 오후 4:38:37
성모 성월의 마지막 날에
동안 이리저리 디니느라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성모성월 마지막 날에 사랑스런 장미 송이를 성모님께 드려야지요
성모님 사랑합니다.
우리 모두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우리 어머니시여, 동정녀시여,
당신 자녀들을 굽어 보소서.
아베 아베 아베 마리아
성모성월 마지막 날에 사랑스런 장미 송이를 성모님께 드려야지요
성모님 사랑합니다.
우리 모두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우리 어머니시여, 동정녀시여,
당신 자녀들을 굽어 보소서.
아베 아베 아베 마리아
정월자2012. 5. 21. 오후 1:21:38
대주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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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오십시오, 주 예수님!(묵시 22,20) Amen. Veni, Domine Jesu! |
| 주교의 사도적 권위를 상징하는 모자 아래 4단의 술은 대주교를 상징하며, 십자가는 한국 순교자들의 십자가(칼과 차꼬)로 생명과 부활을 상징한다. 방패 좌편 무지개는 하느님의 구원을 상징하며, 사랑(보라)과 희망(청색)과 믿음(녹색)을 의미한다. 평화의 상징 비둘기는 새 생명의 전령사로서 과거에 오셨고, 미래에 오실 주님의 성령으로 오늘 이 시각에도 우리 가운데 임재하고 계시는 성령을 상징한다. 가운데 큰 별은 우리나라를 보호해 주시는 성모 마리아와 종말에 구원의 완성을 이루실 예수님을 상징(2베드 1,19)하고 푸른 하늘 빛 바탕 위에 두 개의 작은 별은 주님의 보호로 평화 통일을 이루어야 할 남한과 북한을 상징한다. 방패의 붉은 바탕은 정의를, 노랑은 평화를 청색은 희생과 나눔을 의미하고 그 가운데 손을 잡은 듯 이어가는 문양은 사랑의 연대를 의미한다. 우리의 구원과 미래 젊은이들의 꿈과 비전은 정의와 평화, 희생과 나눔의 깊은 연대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표상하며, 닻 십자가와 알파 오메가는 이 모든 희망과 염원이 궁극적으로 영원하신 하느님의 계획안에서 이루어지게 되리라는 신앙고백을 아로 새긴 것이다. “아멘. 오십시오, 주 예수님!”(Amen. veni, Domine Jesu, 묵시 22,20)이란 말씀은 교구장의 사목표어이다. 묵시록 맨 마지막의 이 말씀은 하느님의 나라가 완성되기를 갈구하는 사람들에게 “그렇다. 내가 곧 간다.”라는 주님의 말씀에 대한 하느님 백성들의 응답이요 간청이다. * 사제서품 때부터 이 기도문(마라나타, Maranatha)을 사제생활의 모토로 삼은 염수정 대주교의 이 기도문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간절히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고 있는 오늘 우리 모두의 기도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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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자2012. 5. 6. 오후 11:53:45
동기 모임 미룹시다
안녕하세요? 41기 학우님들!!!
5월 푸른날 우리들의 갈 때가 많아 졌군요.
우선적으로 학교의 밀씨축제가 먼저인것 같군요.
동기들의 만남은 나중으로 미루던지 그날 만나기로 하던지 ?
밀씨 축제 하는 날은 동기들의 피정(소풍)은 미루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도 동감을 올립니다.
또 만나요..............
백경선2012. 4. 29. 오전 10:14:48
밀씨축제와 양평 정모..
축제와 겹쳤으니
양평은 다음기회에 해야되지 않을까요?
이번은 밀씨축제에서 모여야 할 것 같구요..
제생각 입니다. *^^*
암튼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너무나 화창한 주일에..
라파엘라2012. 4. 28. 오후 7:14:27
공지사항과 고민!!!
올해 밀씨축제가 5월 12일 열린답니다.
동문회에서는 함께하시는 동문들께 식권을 배부하기로 했는데요,
12시-1시까지 3인 이상 참여하시는 기수에
20000원 한도에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바깥이 좁고 복잡해서
동문들은 1층 강의실을 사용하기로 했으니
그리로 오시면 됩니다.
모처럼 동기들 연락하셔서
꽃피는 봄날 신학원에서 옛 추억에 흠뿍 빠져보시고
선후배님들과도 좋은 시간 가지시면 어떨까요?
근데 문제는 그 날 41기에선 비움터의 약속이 있거든요
이일을 우짜믄 좋겠습니까!!!!!!
좋은 답을 주이소
꼭부탁합니데이!!!!!!!!!
라파엘라2012. 4. 24. 오후 5:42:30
세실 반가우이........
허긴 저도 전에는 그랬지요
자주는 아니어도 한 주에 한 번씩만이라도 들려주는 동문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하는 카페가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백경선2012. 4. 22. 오후 12:58:39
오랫만입니다!
오랫만에 왔더니...
회장님 열심히 본분을 다하고 계시네요 ^^
암튼 반갑네요
일하고 나서부터 시간이 없어 통 이곳에 들를여가가 없었답니다.
기도의 집 봉사땜에 들어왓는데..
안가도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사실 부담이 되었거든요.. ^^
암튼 교우님들 잘 지내시길 기도드리며...
이만 총총
정신화2012. 4. 20. 오후 2:41:29
여기도 언제나!!!!!!!!!!
제가 너무 열심인가요???????
저도 며칠에 한 번씩 들리겠습니다.
다음에!!!!!!!!!
정신화2012. 4. 18. 오후 5:36:50
이렇게 좋은 봄날에
오늘은 우리 아버지의 솜씨가 확확 느껴지는 좋은 날입니다.
쥴리아나였으면 "우리 아버지 솜씨 참 좋~~~~~~다"했을겁니다.
정말 우리 아버지 솜씨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지요
이러면 죽음인데!!!!!!!!!!!
그만큼 좋습니다.
모든 생명들이 한껏 힘 자랑을 합니다.
우리들도 자랑 좀 합시다.
만나서!!!!!!!!!!!!!!!!
정신화2012. 4. 17. 오후 4:05:58
너무나 바쁘신 울 동문님들!!!!!!!!!!!
저만 한가한 것 같아 아주 쬐끔 미안하고 싶습니다.
담주 월욜, 23일에는 서울 한복판 팔판동에서
묵주기도를 합니다.
시간을 내실 수 있으신 분은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각자의 지향을 함께 기도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따뜻한 봄날
정말 경이로운 생명의 연속입니다.
창조주 하느님의 그 솜씨를 맘껏 느껴봅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주신 하느님 감사, 감사합니다.
당신을 깨닫게 하시는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찬미 영광 받으소서
당신께서 주신 모든 피조물과 함께 당신께 올려 드립니다.
아멘 주 성부하느님, 성자예수님, 성령하느님!!!!!!!!!!!
박형규2012. 4. 16. 오전 10:45:49
성곽 산행
정신화회장님 말씀대로 혜화동 성곽 3여KM 돌며 개나리,진달래,목련,홍매화,벚꽂,산수유등등등 봄꽃 실컷 보고,
강영순도미나 자매님의 따님 혼례 답례 식사를 잘 하였는데 참석 인원이 너무 적은것이 옥에 티라 할까요..
늘 주님의 품안에서 사랑과 은총이 가득 하시길 기도하께요. 샬롬...
정신화2012. 4. 15. 오후 2:57:55
4월14일 산행
어제 41기동문들의 산행(?)을 연락을 드리고
신학원 앞에서 모여서 서울성곽 걷기를 하였습니다.
신학원에서 삼선교쪽으로 조금 걸어가니 성곽 오르는 나무계단이 타나더라구요
그래서 바쁘지 않은 걸음으로 가볍게 걸었습니다.
그냥 동네 한바퀴 도는 듯 하였습니다.
햇님도 너무 좋았고, 바람도 좋았습니다.
Vit.D를 흠뻑 맞으면서 만발한 개나리, 드무드문 핀 매화,
줄지어선 홍매화(박형규바오로형제님께서미찌꼬(明子)라고도 하시더군요)
피고지고 있는 목련꽃
그 사이를 걸으면서 사월의 노래도 불렀답니다(나 혼자서 조용히...)
완복을 아주 천천히 걸었음에도 2시간이 채 안되었답니다.
점심은 지난 3월에 따님 결혼에 감사드린다고
강도미나님께서 목동에서 맛나게 대접을 해주셨답니다.
와인도 가져 오시고, 오렌지도 깎아서 준비를 해 오셔서 아주 아주 잘 먹었답니다.
안오시거나, 못오신분은 많이 섭섭하실겝니다.
감기떄문에 고생하는 엘리사벳 빨랑 나으셔서 담엔 꼭 함께 해요!!!!!!!!!
이번에 못오신 예쁜 울 동문님들 담달에 있는 야유회는 꼭 참석하셔요
야외 바베큐를 준비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