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기공소송송정희2009. 7. 20. 오전 10:15:33처음에 도착하니 공소 공사가 끝나지 않아 회장님 옛날 살던 집에 4일을 살았습니다. 바로 산 밑에 위치한 집인데 옆에 살구나무가 있었고. 나무에는 노오란 살구가 탐스럽게 달려있어 아침마다 하나씩 따먹는 것이 아주 행복했답니다. 뒤에는 텃밭이 있어 각종 나물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저와 로사의 펜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