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이어진 자리

백송지

2013. 5. 24. 오후 4:07:41

박동호 신부님과 식사시간
어디서도 들을수 없는 귀한 이야기들
맛있는 식사와 함께 편안하게 듣고선
자리를 옮겨 늦은 시간동안
우리의 이야기는 이어졌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을 함께 해온 동기들에게서
지나온 나의 흔적도 뒤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도 나눠보는 시간.
함께하지 못했어도
어딘가에서 자신의 소명을 살고 있을 여러분
우리 모두에게 응원합니다~!^^

댓글 1

  • 2013년 11월 15일 오전 11:45

    왜 내 얼굴을 나보이나? 육근주 미카엘 옆에 술잔 든 내 손만 보이고!!

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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