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사한 점심 뷔페와, 레일 바이크를 타며 동심으로..... "
원경숙
2013. 11. 15. 오전 1:26:47
"근사한 점심 뷔페와, 레일 바이크를 타며 동심으로..... "
크기를 변환하여 등록하는데 3~4시간 동안 애쓰다가 겨우 등록이 되었슴다. 아~ 힘들어!!!
우리 뒤에 따라 오시더니 내 뒷통수가 많이 보이네요! 내 옆자리에 앉았던 원모를 뺏어가더니 생기가 도는구료...
라우렌시오 형제님의 장난기 땜에 브레이크 잡느라 혼났어요~~!! 51기 최고의 개구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