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기공소는 1964년에 6명이 한번에 세례 받으므로써 공소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 후에 꾸준히 조금씩 커지고 레지오고 만들고 했는데 이 원춘 감자씨 사건이 터지면서 다시
침체시기로 접어들어 공소가 없으질 위기까지 왔어나 5년전부터 다시 열심한 마음으로 활동해 한 해에
한 두명씩 다시 세례을 받으면서 지금의 공소가 유지가 돼고 있구요
앞으로도 무궁무진 잘돼갈거라는 희망을 보고 왔습니다.
최근에 몆몆 젊은 분들이 꾀 들어와 활발히 활동을 보여주고 있었거든요
이 사진은 1964년 6분이 세례받은 사진이구요
다른 하나는 옛날 초창기 공소 사진입니다.
제가 사진을 잘못찍어 사진이 깨끗하지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