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진
2009. 5. 10. 오후 9:23:46
수녀님들의 희생으로 인해 세상 속의 우리들은 마지막까지 달려갈 표지를 봅니다...
나도 못봐서 넘 서운해요 멀리서 목소리 조금 들었는데 너무 예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