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사하러 가는 길
도란도란 얘기 나누며
비에 젖을까 염려하며 서로 감싸주며 걸어가시는
두분 모습이
너무(?) 정겨워 보여
보는 제가 행복했습니다.
비록 특종감(?)이 아니라
아쉽지만!!
우리 모두가 서로가 서로에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억되어지길 바래봅니다.
백송지
2010. 9. 3. 오후 8:09:17
점심 식사하러 가는 길
도란도란 얘기 나누며
비에 젖을까 염려하며 서로 감싸주며 걸어가시는
두분 모습이
너무(?) 정겨워 보여
보는 제가 행복했습니다.
비록 특종감(?)이 아니라
아쉽지만!!
우리 모두가 서로가 서로에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억되어지길 바래봅니다.
후속작 스캔들-2가 기대 됩니다***
제목: 빗속을 둘이서....출연 : 미스터씩스와 봉순氏 ^^ 옷 색깔도 맞추신듯 해요, 사진찍은 타이밍이 탁월하십니다 ㅋㅋ
둘리 어떤 사이
정말이지 뒷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누구와 누구라고요?
스캔들의 주인공이 본인이라 우기시는 독수리 언니! 주인공과 뒷태가 많이 닮은 봉순氏!는 아니구요~ 주인공들은 바로 Mr.Six(육근주 형제님) + 요셉형제님이십니다~!
맑은 날에는 결코 볼수 없는 명장면을 비가 오니 좋은 모습도 보이네요. 우리삶에도 늘 맑음을 청하기보다 때론 바람불고 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따뜻한 사랑을 만날수도 있을것같아요^
대표님 엉덩이는 공동체의 것? ㅋㅋ 자매님이 보시면 어떨지?ㅋㅋ
나의 뒷 자태가 이렇게???
사진 작가만이 할수 있는 c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