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아버님 마산 시장 재임시 교황님 초청으로 로마 교황청 방문시 알현한 사진 입니다.
전 모르고 살아 왔지만 비 카톨릭인 저희 아버님을 통해서 벌써 저를 주님께 30년도 넘은 시절에 인도 하셨나 봅 니다. 아버님께서 제가 교리신학원을 중단치 않고 다니는걸 보고 , 저도 한번도 본적이 없는 사진을 저에게 며칠전 주신 것 입니다. 교황님 좌측에 서 계신 분이 저희 아버지 이십니다. 주님의 계시는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속에 항상 언제나 우리 곁에 와 계십니다.
여러분 항상 주님의 은총을 기억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