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거슬러 현재화하는 우리 그리스도교의 증거를 확인하고
신부님의 탁월하신 가르침과 우리 제자들에게 쏟는
자상한 사랑의 증거 간짜장과 탕수육 등 청요리,
몸살나는 줄도 모르고 그 열정에 취한 수업이
지나간 시간이 되고 있지만
언제나 현재를 사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기에
화면을 통해 그 시간을 공유합니다.
조정화
2009. 12. 18. 오후 9:20:12
사랑 가득한 신부님의 열정!! 세레나 자매님의 열정!!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