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 노래 발표회4정정혜진2009. 10. 20. 오후 11:28:59 청아한 목소리의 우리반 수녀님들 && 멀리 피렌체에서 오셨던 바로 그분들,, 노래듣다가 감동 받아 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