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 노래 발표회4

정혜진

2009. 10. 20. 오후 11:28:59

 청아한 목소리의 우리반 수녀님들  &&
멀리 피렌체에서 오셨던 바로 그분들,, 노래듣다가 감동 받아 울었습니다.

댓글 3

  • 2009년 10월 20일 오후 11:31

    사진 너무 예쁘다. 유딧자매님. 수고많았어요. 감샤...

  • 2009년 10월 21일 오후 10:27

    세번째 사진을 밀씨 소식지 사진으로 썼으면 좋겠네요.

  • 2009년 10월 22일 오후 9:49

    유딧!! 사진 빨 끝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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