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지막 주의 폭우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계시네요.
학우 여러분 께서는 안녕 하신지요. 폭우로 인한 피해는 없으신지요.
세상의 모든 사건 속에는 하느님의 깊은 뜻이 있으심을 믿습니다.
오늘의 고통과 어려움은 내일의 밝은 빛으로 바뀌는 것.
7월에도 어김없이 봉사에 땀을 흘리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8,9월 기도의 집 청소 봉사는 아래와 같이 수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8월 7일 8월14일 이한주
8월21일 서정숙 김성찬 8월28일 김혜옥 유향숙
9월 4일 최승현 황영수 9월18일 박옥규 남중현
9월25일 미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