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학우 여러분 추석 명절은 잘 지내셨나요?
오늘 들은 소식에 의하면
우리 학우 오 임균 메리 요아킴의 남편
김 종식 스테파노 형제님(49세)이
급성 간경화증으로 추석 전날 쓰러져
지금 강남 성모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계신데
오늘 메리 요아킴이 간 이식을 해 준다고 합니다.
혈액형이 맞고 조직검사도 90%이상 잘 맞아서
메리 요아킴의 간 일부를 이식해 준다는데
정말 걱정이 큽니다.
여러 학우님들께서 간절한 희생기도로 바쳐주시고
수술해서 기증 받은 사람이나 기증한 사람 둘 다
건강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간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런 일이 생겨서 너무 안타깝고 마음 아프지만,
우리들의 기도가 큰 힘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학우 여러분,
우리 다함께 기도로 힘을 보태 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