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청 장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날 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마태 28,19-20)
북방 선교대회에 초청 합니다.
1993년 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교 교수로 시작한 중국 천주교회와의
만남과 인연이 벌써 16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연길교구에서 뜨겁게 만났던 중국 조선족 하느님 나라의 체험,
길림교구 장춘 소팔가자 성당 160년 숙원사업 성 김대건 성역화사업의 기적,
염 요셉신부를 통해 열어준 산서성 한중교구의 신비로운 체험,
하북성 당산교구와 한단교구에서 새롭게 전개될(2010.1.15~) 또 다른 하느님나라의 체험, 이 모든 것이 진정 축복이고 은총이었습니다.
16년 동안 기도해 주시고 험한 길 함께 인도해 주신 최 선웅, 이 종남, 여 진천 지도 신부님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한 번도 머뭇거림 없이 성 김대건 선교의 길에 앞장서 주신 봉사자들과, 믿고 후원해 오신 많은 후원자들에게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광은 그분들의 몫입니다.
북한선교도 현실의 문제로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재미동포 Robert Park의 순교를 각오한 북한입국은
북방선교의 역사적 소명을 일깨워 주는 중대한 교회사적 도전입니다.
북방선교 16년을 종합정리 평가하고 영상물로 회고하며, 2010년부터 새로운 패러다임의 선교시대를 열기 위해 화려한 선교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중국의 교우들도 참가해 중국선교의 미래에 관해서 증언할 것입니다.
꼭 참석해주세요. 그리고 변함없이 성원해주시고 함께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일시 : 2010년 1월 7일 오후 7시
장소 : 여의도 천주교회 (Tel: 02-782-1259, 미사 있음)
연락처 : (총무단) 김 종두 스테파노 (011-273-0787)
서 정숙 루치아 (010-2720-9419)
북방 선교회 (중국장춘 소팔가자 성 김대건신부 영성을 통한 선교 사업회)
회 장, 김 현욱 (요한보스코) 지도신부 : 최 선웅(야고보) 신부
이 종남(라이문도)신부
여 진천(폰시아노)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