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요셉 수녀님이~

서정숙

2009. 2. 4. 오후 11:05:53

우리 똑 소리나는 수녀님!
 밀씨축제 연극에서 1등 상을 타게 한 공로자
김 윤미 마리요셉 수녀님이
2월 둘째주 중에 원주 개운동 어린이집으로
전출을 가게 되셔서
2학년 등록을 하지 못하신답니다.
오늘 요셉피나랑 명동의 수녀원을 방문하여 만나보고 들은
따끈따끈한 소식이에요~~
 
정 들자 이별...
만나기가 쉽지 않을텐데....
어디가서 어떤 직분을 맡던
아주 잘하시리라 샐각되지만
우선은 서운한 마음 금할 수가 없네요~
수녀님 영육간에 건강하시도록 기도합시다~~
 
토욜에 명동 평화화랑에 오시면 면회해서 만날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