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모두들 충분한 휴식 중 이시리라 생각되네요....
저도 정신없이 7월을 보내고 있다보니 벌써 1박2일 청학동 떠나는 주네요...
모두에게 문자를 보내서 -- 참석하겠다 연락온 학우님은 달랑 5분이십니다...
다음에 갈 때는 더 많은 분이, 아니 33명 모두 참석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ㅎㅎㅎ
그래서 공지는 하지 않고 각자에게 연락하여 잘 다녀 오겠습니다....
무더운 8월 가족과 하는 휴가 잘 지내시고
건강하게 8월 31일 개강 피정 때 뵐께요...^ . ^
황 영수 베네딕다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