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숙
2009. 12. 13. 오후 4:22:41
이것으로 사진 다 올렸습니다. 사은회 내내 잘 먹지도 못하고 마시지도 못하고 사진 찍느라 고생하신 박옥규안드레아 형제님 감사하고 비록 같이 졸업은 못하지만 우린 동문임이 사진에
증거로 남아 있음을 명심하시고 동문회에서 만나유~~ㅎㅎ...그동안 참 고마웠습니다!~~
뒷마무리를 위해 끝까지 수고가 많으신 루치아 형님께도 박수를 짝짝짝... . 많은 분들의 수고가 합하여 맺은 열매들... 이제 더 좋은 , 더 많은 열매를 맺어 주님 대전에 !!!
한 분 한 분 모두가 소중하고 더 많이 사랑하지 못하여 아쉽고... .이다음에 만나면 기쁜 미소로 화답해야지요. 내일부터... 학교로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오시는 분 혹 계실까요?
열애를 열창한 안드레아형제님! 넘넘 멋지셨어요! 근데 본인 마음은 많이 착잡하셨을터...함께 졸업하지 못하는 그 마음, 15촉 알전구빛 희미한 선술집에서 막걸리 마시며 회포를.
바빠서 이제보았슨니다. 여러분의 즐거운 모습에 저도 기쁨니다. 좋은 사은회가 되어 기쁨니다.그런데 흔들린 사진이 너무많아 죄송합니다.즐거운 성탄 맞이하시기를
ㅎㅎ..괜찮어유~~워낙 많은 사진 바삐 찍으시느라 그랬겠쥬~~난 카메라가 나쁜가보다..하고 카메라탓을 했더만..ㅎㅎ..사진 신경써서 찍으시느라 넘 고생 많으셔서 진정 감사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