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nam

남중현

2008. 7. 21. 오전 12:55:29



 

Secret Garden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당신이 내 옆에 와 앉으실 때까지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의 어깨에 기댈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There is no life - no life without its hunger
Each restless heart beats so imperfectly
But when you come and I am filled with wonder
Sometimes, I think I glimpse eternity

 

열망없는 삶. 그런 삶은 없습니다.

불안한 가슴은 무척 불규칙하게 뛰지만

당신이 왔을 때 난 놀라움으로 가득찹니다.

때로는, 난 영세를 어렴풋이 감지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6

  • 2008년 7월 21일 오전 2:54

    반갑습니다. 남 베드로 음악부장님, 함께 하시니 저희 게시판이 더욱더 풍성해지네요. 감사! 감사!

  • 2008년 7월 21일 오전 9:43

    참 아름다워요~~정말 천사가 따로 없군요~~

  • 2008년 7월 25일 오후 4:59

    우왓! 중절모가 너무 잘 어울리시네요~ 뜻깊은 시간을 보내셨군요 ☆

  • 2008년 7월 29일 오후 8:29

    반갑습니다. 베드로 형제님, 즐거운 여행되셨겠네요. 아름답습니다.

  • 2008년 8월 5일 오후 12:25

    제가 넘넘 좋아하는 secret garden을 peter님 앨범에서, 간만에 들으니 더욱 기분좋구요~"나우루"를 언젠가 소개받긴 받았는데...아름다운 동행이 된 뜻깊은 시간들.

  • 2008년 8월 18일 오후 5:36

    우리의 파바로티 음악부장님!! 역시 여행 다녀 오셨군요. 여행은 마음에 세상을 담는다 생각합니다.. 차가운 머리, 따뜻한 가슴 신학원 학우들께 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