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된 손자~~일명, 모자 쓴 송송이~^^*~

서정숙

2009. 11. 24. 오후 4:51:40



 아침에 출근하며 아들이 보내준 핸드폰 메시지 사진을 컴에 올렸답니다.
낼름하는게 너무 귀엽죠?
요즘 어쩌다 요녀석만 보면 미소가 절로 나와요~~ㅎㅎ
팔불출 할머니...ㅎㅎ

댓글 2

  • 2009년 11월 25일 오전 1:18

    ㅎㅎㅎ!!! 내일은 장당 1만냥씩 3만냥을 이 사진을 본 사실이 입증되는 자에게 지불하시요!!! 맨 입으로 자랑하는건 위법이라는거 알지요?~ㅋ

  • 2009년 11월 26일 오전 12:22

    ㅋ~~본 사실이 입증되는 사람은 비비안나자매님 뿐인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