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된 손자~~일명, 모자 쓴 송송이~^^*~서서정숙2009. 11. 24. 오후 4:51:40 아침에 출근하며 아들이 보내준 핸드폰 메시지 사진을 컴에 올렸답니다. 낼름하는게 너무 귀엽죠? 요즘 어쩌다 요녀석만 보면 미소가 절로 나와요~~ㅎㅎ 팔불출 할머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