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산교구 방 주교님을 묵고 계신 롯테호텔로 방문~
명동의 밤거리를 걸어 명동성당으로 향하는 중~열심히 통역하는 왕러 마리아
문 닫힌 성당은 들어가 보지 못하고 성모동산 앞에서
명동 뒷골목 퓨전 주점 안, 막걸리, 소주, 전, 누룽지탕, 어묵꼬치 탕을 시켜 놓고..
롯데호텔에 처음 와 본 왕러 마리아와 함께 주교님께 드릴 환영 꽃다발을 들고
3억짜리 양주 앞에서 신기하다고 사진찍고, 예븐 곳이라며 찍고, 왕러 마리아
왕러 마리아는 우리 선교회에서 앞으로 중국 선교에 통역으로 기르고자 외대에 유학시키고 있는 대학원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