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부님이 계신곳의 성당 내부
빨간지붕이 성당이다
지금 건축중인 병원, 한국의 마리안느씨가 기증한 돈6천만원을 바탕으로해서 짓고 있는데
총3층 예정이고 4억예산이라고...그래서 겨울철이면 이 주환신부님은 한국으로 2차헌금 걷으러 오신다는데 노래를 얼마나 멋지게 잘하시는지 노래부르면 헌금이 더 많이 걷히신다나~~
이 건물은 창고로 쓰이며 이 신부님께서 처음 몽골에 오시던 15년전에는 공산주의 국가로 종교의 자유가없어 가나안산업이라는 회사를 차리셨고 지금까지 샘파는기계, 트랙터등으로 수입을 얻어 자급자족으로 25명직원들 월급도주고 생활바도 쓰신단다.
젊은 미래의 신부님방/그곳에 대전신학교 5학년생들이 방학을 이용해서 봉사하러 와 있었다.
언제 신부님방을 들어가보겠나해서 얼른 한장 찍고...
이 신부님이 영빈관으로 쓰고 계시는 통나무집/평상시는 신부님도 쓰시고 손님이 오시면 영빈관으로..
아래부터는 신부님의 80만평 농장에서~/신부님의 포드자동차랑
김현욱돈보스꼬이사장님, 이재영루치아, 전세원로사, 이옥주마르타, 서정숙루치아
농사지으려고 갈아 놓으신 밭
이준화 신부님께서 몽골가시기 전에 생일을 맞았는데 김현욱이사장님께서 집으로 초대해 로얄살루트라는 양주로 대접하셨는데 그 때 이 신부님께서 저 몽골 갈랍니다. 해시니 함께 하신 아버지신부님 백남익신부님께서 그래라 니가 적격이다 하셔서 몽골로 오셨다고..그 때 마신 양주 이름도 기억하시고 두 분이 아주 반가워하셨다.
신부님의 가나안산업 기계들, 우물파는기게, 트랙터등..여러대가가 있다.
농장안에 통나무팬션들...안타깝게도 미리 알았으면 요기서 자면 별이 무너지는 것을 볼 수 있다는데...
농장안의 신부님 거처, 하늘에서 보면 빨간 지붕과 앞으로 난 십자가길이 환히 보인단다.
이 빨간 지붕과 앞으로 난 십자가길..자동차가 세워진곳이 십자가길의 중심이다. 하늘에서 본 사진에선 선명하게 나타난다고 한다.
우리를 태워주시려고 잡으라했는데 요즘 풀을 잘 먹어 살이 쪄서 힘이 좋아 막 도망다니다 간신히 잡혀 안장을 놓고, 아래는 뛰어다니며 힘들여 잡아온 농장 관리인의 아들, 약간 수줍은듯 참 순박하고 착해보였다.
신부님 농장의 소, 말, 양등. 한 50여마리 되신단다.
농장 울타리..오래되고 약해서 사람들이 많이 침범하고 물건을 훔쳐가고..
저 농장주인은 순하다고 소문나서 마구 침범하고 농사지어놓은 감자도 훔쳐가고 농장물건도 잘 집어간단다. 옆에 쿠웨이트사람 사슴농장은 울타리도 튼튼하고 무섭다고 소문나서 아무도 얼씬도 못한다는데...
울란바타르시내 하올성당, 여긴 이신부님보다 후에 오신 김 신부님이 계신 성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