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따라 신앙따라 가는 여행자

고은상

2009. 8. 9. 오후 1:33:57

철길따라 신앙따라 달려온 원주여행은  보고싶은 얼굴 마리 요셉수녀님과 만남으로
반갑고, 즐겁고 아름다운 여정이었습니다.
 
마리요셉 수녀님께서 우리 신학원 학우들이 안부를 무르시고  우리가 머무르는 동안
통화를 여러 명 학우들과 평균 30초를 하셨는데  유난히 장시간 통화하신분이 게시는데 
아쉬워하며 겨우 9분했다고 투덜거리시는 분( 실명공개를 하면  불법이라서 공개안함) 과  같이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을 약속하면서  .......

댓글 4

  • 2009년 8월 9일 오후 11:16

    즐거움이 배어나네요~~시간이 안나서 못간게 너무 아쉬워유~~반가운 얼굴들...담에 봅시당!~~

  • 2009년 8월 10일 오전 9:49

    티나~ 여러번의 통화를 학우들에게 하며 주선하느라 수고 많이 했어요.만만치 않으니 집에서 쉬는것이 도와 주는 것이라고 하더니만...(투덜 투덜) 넘 좋았겠구, 수녀님도 반갑네요

  • 2009년 8월 10일 오후 5:22

    다들 웃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미소가 저절로 떠올려 집니다 행복했어용~~사진속 수녀님 ! 활짝 웃으시는 모습이 제일 예쁘시네요

  • 2009년 8월 31일 오전 12:52

    님들의 모습이 정말 정겹네요. 수녀님께서 많은 힘을 받으시고 수도의 길을 더욱더 기쁘게 걸어가시겠지요!!! 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