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따라 신앙따라 달려온 원주여행은 보고싶은 얼굴 마리 요셉수녀님과 만남으로
반갑고, 즐겁고 아름다운 여정이었습니다.
마리요셉 수녀님께서 우리 신학원 학우들이 안부를 무르시고 우리가 머무르는 동안
통화를 여러 명 학우들과 평균 30초를 하셨는데 유난히 장시간 통화하신분이 게시는데
아쉬워하며 겨우 9분했다고 투덜거리시는 분( 실명공개를 하면 불법이라서 공개안함) 과 같이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을 약속하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