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놓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역경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험입니까?
칼입니까? 시험점수입니까?
고은상
2009. 6. 16. 오후 3:00:43
ㅎㅎㅎㅎ!!!! 그리스도의 사랑 말고 우리를 갈라놓는건 방학입니다.
방학으로 헤어짐의 아쉬움은 있지만, 김진태 바오로 형제님댁 경사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로베르토형제님 "명문 신학원" 학우들에게 넘 어려운 질문입니다.
ㅎㅎ..우리 로베르또형제님 덕분에 다시 반가운 얼굴도 보고..우얗든동 넘넘 감사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