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 가고파, 뛰어 가고파, 하지만 우리는 신학원 졸업반 !!

고은상

2009. 6. 14. 오전 9:55:43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졸업반 1학기 마지막 시험 보기 전에 긴장을 풀고 폼 잡았습니다.

댓글 3

  • 2009년 6월 15일 오후 4:38

    철학이 너무 어려워서 조금이라도 안들어 가는 머리에 집어 넣어 보려고 학교에 일찍 모인 사람들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덕분에 예쁜 추억의 사진한장도 남길수 있는 기쁨과 영광이,

  • 2009년 6월 15일 오후 4:42

    역시 우리반의 맥가이버 같은 로베르또 형제님은 철저한 준비와 앞서가는 순발력으로 사진찍을 준비까지 철저히 ..덕분에 사진까지 찍을수 영광을 주셨습니다

  • 2009년 6월 17일 오후 10:08

    아니 이건 언제 찍었대? 이쁜 사람만 골라 찍어준건감?~~다들 너무 이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