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김윤미 마리요셉수녀님~

최승현

2009. 5. 21. 오전 12:39:40

올해 밀씨 축제 사진을 보니 일학년 축제때가 생각나며

지금 함께 하지 못하는 수녀님이 보고십다

뜻밖에 소임지를 떠나셔서 늘~ 아쉬움이 남았는데....

그래서 오늘은 떠나시기전 수녀원 방문때에 찍은 지난 사진 한장을 올려본다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실 마리요셉 수녀님~

어느곳에 계시더라도 주님안에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댓글 3

  • 2009년 5월 21일 오전 1:04

    이 사진속에 계신 분들! 정말 부럽~~당. 수녀님은 우리 마음 속에서, 추억 속에서 뿐만 아니라 늘 함께 하고 계시네요....ㅎㅎ...

  • 2009년 5월 21일 오후 3:23

    정말... 수녀님 보고싶다...밀씨 축제때는 정말 수녀님 생각 많이 났었는데^*^ 저희 잘 지내고 있어요... 아녜스 형님이 바쁜 루시아 형님 자리 채워주셔..감사^*^

  • 2009년 5월 22일 오후 3:09

    어머나 정말~~~ 그럼 벨라뎃다 수녀님이나 잔다르크 수녀님은 아실 텐데.... 서울로 오신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