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밀씨 축제 사진을 보니 일학년 축제때가 생각나며
지금 함께 하지 못하는 수녀님이 보고십다
뜻밖에 소임지를 떠나셔서 늘~ 아쉬움이 남았는데....
그래서 오늘은 떠나시기전 수녀원 방문때에 찍은 지난 사진 한장을 올려본다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실 마리요셉 수녀님~
어느곳에 계시더라도 주님안에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최승현
2009. 5. 21. 오전 12:39:40
올해 밀씨 축제 사진을 보니 일학년 축제때가 생각나며
지금 함께 하지 못하는 수녀님이 보고십다
뜻밖에 소임지를 떠나셔서 늘~ 아쉬움이 남았는데....
그래서 오늘은 떠나시기전 수녀원 방문때에 찍은 지난 사진 한장을 올려본다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실 마리요셉 수녀님~
어느곳에 계시더라도 주님안에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이 사진속에 계신 분들! 정말 부럽~~당. 수녀님은 우리 마음 속에서, 추억 속에서 뿐만 아니라 늘 함께 하고 계시네요....ㅎㅎ...
정말... 수녀님 보고싶다...밀씨 축제때는 정말 수녀님 생각 많이 났었는데^*^ 저희 잘 지내고 있어요... 아녜스 형님이 바쁜 루시아 형님 자리 채워주셔..감사^*^
어머나 정말~~~ 그럼 벨라뎃다 수녀님이나 잔다르크 수녀님은 아실 텐데.... 서울로 오신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