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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5회 밀씨축제 행사 연극 공연 2
고은상
2009. 5. 10. 오후 11:28:57
고은상
2009. 5. 10. 오후 11:28:57
실전에 강한 우리 학우님들..너무너무 잘하셨어요~~특히 여우 주연상감..티나, 웃음 주는 로베르트형제님, 강봉한 형제님, 그리고 출연하신 모든 분들..고생 많으셨어요~~박수를 보냅
이걸 못봐서 밤새 잠을 설쳤다니까요. 암튼 오늘(주일) 발행하는 조간신문 기사를 보고 대성공이었다는 걸 확실히 알았네요^^*.
저두요~밤새 잠을.. 실전에 강하고 성공하리라 확신했지만, 역시 쵝오!!
제가 무사히 잘~~마칠수 있었음은 모든 분들의 숨은 노고와 기도 덕분(원주로 가신 김윤미 마리요셉수녀님까지)으로 부족한 제가 연극을 잘 할수 있었던것입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
리고 이극을 쓰고 마음졸이면서 걱정많이한 우리요아킴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 메리 요아킴 수고 많았어요 감사해요 / 사랑과 열정을 많이 가진 요아킴의 훌륭한 작품을 우리모두가
감사한 마음 가득히 한아름의 꽃다발과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모두 모두 감사 드려요. 도중 하차한 제 처지가 사실은 유구무언이지요? 그런데도 뭐라고 뭐라고... 투덜거렸지만.. 정말 한편의 극을 완성해 주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부족함도 너그러이 품어 안아주소~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