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
주님의 말씀 선포될 때에 땅과 하늘 진동하리니.....
♬♪♩♩♩.♩.....
고은상
2009. 5. 10. 오후 10:52:00
성서영성학과 '구순애'선배님이 칭찬하셨어요. 표정 좋고, 박자 잘 맞고, 노래가 좋았다고 하셨어요. 뒤늦게 멤버에 합류한 보람을 느꼈습니다. "나의 구주, 나의 친구 !!!"
난 정말 노래나 해보고 싶었는디 ~~~ 시몬 하느라구 ~~못혀보구~~ 노래까지는 엄두가 안나서... 이어폰에 노래로 행복감을 나홀로 만끽하고 살아갑니다
티나 형님? 그럼 저 때문에 노래 못부른건가요? 아니지요... 면책 받음 휴~~~~~!!~~ 멋쟁이 사랑덩어리 선교사역할이 더 근사했지요!!
맞습니다 맞고요. 괜스레 행복면서 투정 부리고 있어요 누구는 무대에4번이나 등장하던디 난 한번 밖에 못혀봐서 아쉬움이...(우리반에 젊고 멋진 성실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