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사 천진암 도보순례

고은상

2009. 2. 8. 오후 10:12:05

해발 600M 앵자봉 , 해발 700M 양자산을 넘나들며 강학을 하였던 역사의 현장을

5시간 30분이나 산행을 하면서 몸으로 느꼈습니다.

선교는 길을 떠나는것이고  예비선교사로서 주님의 말씀을 되새겨 본다.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지팡이도 여행 보따리도 빵도 돈도 여벌 옷도 지니지 마라. (루카 9,3)

댓글 1

  • 2009년 2월 8일 오후 11:53

    그러니까 천진암에서 앵ㅇ자봉을 넘어 갔다 오신거네요?~~방학중 아주 뜻깊은 일을 하셨네요~~우린 그 시간 명동 평화화랑에서 전시회도 보고 마리요셉 수녀님 송별도 하고 그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