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희망과 사랑의 성사
사회: 백운철 도미니꼬신부(별명: 제2의 조용필)
참가내빈: 조규만 주교(서울대교구 보좌주교)
제1발표: 교황 권고 [사랑의 성사]와 한국천주교회
발표: 손희승 가톨릭대학교 교의신학 교수 신부
논평: 유경촌 가톨릭대학교 윤리신학 교수 신부
내용: 교황 권고 [사랑의 성사] 하느님의 사랑을 가장 결정적이며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신비인 성체성사에 대해 다루고 있다 내용은 제1부 성찬례, 믿어야 할 신비. 제2부 성찬례 거행하여야 할 신비. 제3부 성찬례, 살아야 할 신비가 그것이다. 즉 성찬 영성을 길러야하며 선포되어야 할 신비, 세상에 주어야 할 신비이다. 성찬례는 ‘은총의 샘이며 그리스고 생활 전체의 원천이요 정점이이다 그래서 한국 천주교회는 교구단위로 전례연구소나 위원회가 설치되어 합법적이고 능동적인 전례 거행을 촉진하여 전례를 감독하는 기구가 교구단위로 설치되어야 할 것이다
제2발표: 회칙[희망으로 구원된 우리]의 해설 및 시대적 의미 고찰
발표: 김영남 가톨릭대학교 성서신학 교수 신부
논평: 전영준 가양동 본당 주임
내용: “하느님 없는 세상은 희망이 없는 세상입니다(참조 에페2,12)
베네딕토 16세가 이 회칙을 통하여 외치고 싶은 말씀은 하느님,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당신을 계시하신 사랑의 하느님만이 참된 희망이시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