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사랑의 성사 학술쎄미나

고은상

2008. 11. 8. 오후 10:39:28

 

주제: 희망과 사랑의 성사


사회: 백운철 도미니꼬신부(별명: 제2의 조용필)

참가내빈: 조규만 주교(서울대교구 보좌주교)


제1발표: 교황 권고 [사랑의 성사]와 한국천주교회

발표: 손희승 가톨릭대학교 교의신학 교수 신부

논평: 유경촌  가톨릭대학교 윤리신학 교수 신부

내용: 교황 권고 [사랑의 성사] 하느님의 사랑을 가장 결정적이며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신비인 성체성사에 대해 다루고 있다 내용은 제1부 성찬례, 믿어야 할 신비. 제2부 성찬례 거행하여야 할 신비. 제3부 성찬례, 살아야 할 신비가 그것이다. 즉 성찬 영성을 길러야하며 선포되어야 할 신비, 세상에 주어야 할 신비이다. 성찬례는 ‘은총의 샘이며 그리스고 생활 전체의 원천이요 정점이이다 그래서 한국 천주교회는 교구단위로 전례연구소나 위원회가 설치되어 합법적이고 능동적인 전례 거행을 촉진하여 전례를 감독하는 기구가 교구단위로 설치되어야 할 것이다


제2발표: 회칙[희망으로 구원된 우리]의 해설 및 시대적 의미 고찰

발표: 김영남  가톨릭대학교 성서신학 교수 신부

논평: 전영준 가양동 본당 주임

내용: “하느님 없는 세상은 희망이 없는 세상입니다(참조 에페2,12)

베네딕토 16세가 이 회칙을 통하여 외치고 싶은 말씀은 하느님,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당신을 계시하신 사랑의 하느님만이 참된 희망이시라는 것이다.



댓글 4

  • 2008년 11월 9일 오전 12:28

    로베르또 형제님 사진과 글 너무 감사하구요~우리만 찍어주고 형제님 사진은 안나와서 더 미안하구요~~담엔 내가 정식으로 잘 찍어 줄께요~~ㅋ

  • 2008년 11월 9일 오전 12:32

    제 1발표 논평은 유경촌 신부님요..이름이 빠졌네요~~유신부님이 내가 잠실본당 다닐떄 거기서 서품 받으시고 로마유학 가시는 거 봤었는데 이렇게 논평하시는거 들으니 반갑더라구요~

  • 2008년 11월 9일 오전 10:15

    가지 못한 우리들위하어 사진과 글을 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년 11월 9일 오후 7:09

    가고 싶었는데 제사라서 못 간는데 이렇게라도 보게 해 주어 고마워요.두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