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혹독한 박해였던 병인박해(1866~1873)기간 동안 수많은 신자들이 처형되어 목이 잘려나간
신앙을 증거한 거룩한 곳에서 전대사를 받고 우리들은 롭게 태어 났습니다.
고은상
2008. 9. 21. 오전 8:51:08
가장 혹독한 박해였던 병인박해(1866~1873)기간 동안 수많은 신자들이 처형되어 목이 잘려나간
신앙을 증거한 거룩한 곳에서 전대사를 받고 우리들은 롭게 태어 났습니다.
로베르또 형제님..사진 고마워유~~모자 배달 해 주신것도 감사하구요~~^^*~~
사진 잘 봤어요...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