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 서품 받으신 서울교구 새 사제 두분께서 청수공소를 방문해주셔서 미사와 안수로 축복해주셨습니다
2. 양희봉 마리아 고레띠 (88세) 할머니21살에 제주4,3 민주화 사태때 남편을 잃고 홀로 신앙을 지키며 세파를 헤 쳐온 제주의 역사이시며 50년된 청수공소를 지키신 신앙에 산 증인을 모시고 은총에 동산을 순례했습니다.
3.야인생 노엘라(90세) 젊은시절 제주4,3 민주화 사태때 남편을 잃은 제주에 아픔이며 혼자 농사일하며 살고계심
4. 이웃 조수공소 김종례 아네스 선교사님께서 위로 차 방문해주셨습니다 (김대건안드레아 신부님 기념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