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상
2012. 2. 8. 오후 1:12:00
로베로또형제님의 배려가 감사합니다. 항상 우리의 동기를 생각하는 마음을 읽게 됩니다. 감사감사하면서 항상 현재에 하느님이 계심을 느끼고 주님이 함께하여 주시리라 믿고 또믿고 듣습니
아니 언제 이런일이??? 에구 부러버랑~~ㅎㅎ
언제 가시려나 했었는데... 벌써 갔다오셨군요... 로베르또 형제님의 맘 씀씀이는... 보통사람은 알수 없는 깊이 인거 같아요...전 따라갈수 없는...정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