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천연에 아름다움을 지닌 청수공소입니다
주교좌 성당같은 공소에서 밤에 혼자 은둔생활을 하였습니다.
고은상
2008. 8. 27. 오후 3:45:22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천연에 아름다움을 지닌 청수공소입니다
주교좌 성당같은 공소에서 밤에 혼자 은둔생활을 하였습니다.
성당 옆에 귤밭이 있나봐요. 감귤나무 맞지요? 7월에 만났던 제주의 평화로움과 한가함이 떠오르네요
어머나~~ 너무 좋은 곳에 다녀 오셨네요? 부러버라... 저만 좋은 하느님 나라에 다녀온줄 알았더니, 형제님도 하느님 계신 낙원에 다녀오셨군요...^*^
세상에나..정말 제주도로 가셨네요~~뜻이 있는 곳에 길이...ㅎㅎ..정말 멋지네요~~
혼자 외로우셨겠네요. 우리는 여러 사람이라서 참으로 즐거웠는데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가 가는 곳도 형제님이 가는 곳도 하느님이 지으신 하느님 나라는 맞는것 같군요....
제주도는 늘 가고픈 곳인데 여행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녀 오셨으리라 생각하니 식사나 밤에 외로웠다는 말이 맞겠네요.잘 다녀 와 주셔서 고맙구요 하느님 말씀 나중에 많이 나누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