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봉한 야고보형제님 방문기

고은상

2011. 9. 14. 오후 10:24:42

 

총회장하면서  온 열정을 다하여 미원성당 성전건립에 투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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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성인전을 공부하면서 성인 닮는 것을 소망합니다.

 봉나무 밭

 야고보형제는 강아지도 한형제라고 생각함. 

 연못에는 개구리반 물고가반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근무(22년)시절 비행기 안에서 추기경님과

아름다운 자연에서 태양의 찬가를 부르면서 생활함.

통일교 백악관 전경

 

            베푸는 것이 이기는 길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나가도 못나가도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해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사람들의 심보는 대개가 남을 칭찬하는 쪽보다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그 치우쳐져 있는 것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 것입니다. 그 모든 수단들이 자기에게 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옛말에 이렇게들 말하지요. 백명의 친구가 있는것보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백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준다 해도 마지막 한명의 적이 나를 무너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는 것 뒤돌아보라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강하고 세다고 보잘것없는 사람들 무시했다간 어느 세월에 내 앞에 강한 사람이 서있게 된다는것 그것은 정말 거짓 없는 현실입니다. 바쁜 당신도 오늘 하루 행여 매듭이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풀고 가십시요. 그것은 오래도록 풀리지 않는 매듭이 되어 훗날 아주 풀기 힘든 매듭으로 될수 있습니다. 꼭! 잊지 마십시요. 자신을 위해서 말입니다. 베푸는 것이 이기는 길입니다.. - 좋은글 中에서 -

           

          댓글 2

          • 2011년 9월 16일 오전 11:25

            오늘도 좋은소식..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11년 10월 17일 오후 7:29

            아니 그래 혼자 살짝갔다 온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