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산 공소 - 위대한 자연과 함께...

황영수

2008. 8. 22. 오후 12:39:02

자연의 위대함....
예쁘가 비가 내리는 성모승천대축일에....
아름답게 조성된 녹차밭....
아름드리 50년된 전나무들의 웅장함.....
마음이 예쁜 사람들과 함께한 시간들 입니다 ^*^
공부하다 잠시 쉬는 시간에 보면 좋겠죠???

댓글 10

  • 2008년 8월 22일 오후 5:53

    물안개가 피어르는 녹차밭을 잘 찍으셨네요. 형님 사진 솜씨인가요? 탁월하십니다.

  • 2008년 8월 22일 오후 8:02

    베네딕다 화이팅!! 멋저부러!!음~사진부에서 도를 닦았다더니 역시 잘 찍었군. 잘~했네. 근데 사진의 주인공들이 넘 웃겨. 그치? 우비가 개당 4천원일때 찍었는데 내려와서 2천원.

  • 2008년 8월 22일 오후 8:24

    베네딕다 자매님 사진 솜씨는 정말 프로시죠. 어느 면으로 보아도 손색이 없습니다.

  • 2008년 8월 22일 오후 10:29

    ㅎㅎㅎ아가다 형님 정말 웃겨요...그러고 보니까 4천원짜리라서 멋졌던거 같아요....2천원이라는 걸 알고 난 뒤 ... 너무 후지고(ㅋㅋㅋ),,, 아이고 형님~~~ ...

  • 2008년 8월 22일 오후 11:30

    위의 녹차밭의 비리? 아니 추억담 들려 드릴께요. 따라오세요 자유게시판으로...

  • 2008년 8월 25일 오후 12:02

    ㅎㅎㅎ4000냥짜리 우비 하얀 게 참 이쁘네..복장 통일하니 뭐 그 미국에 무시무시한 CCK단원인가? 그 사람들 같애(표정은 빼고..)..ㅋㅋ(쌤나서..)

  • 2008년 8월 25일 오후 12:03

    그래도 내가 보성녹차밭 갔다 왔으니 이 정도지..안 가 봤으면 얼마나 심통 났겠어? ㅋㅋ

  • 2008년 8월 25일 오후 1:51

    정말! 물안개 피어오르는 8월의 녹차밭! 늘상 초록은 생기를 돋아주네요. 그런데 웬 우비오남매? 농부와 수도자와 서울깍쟁이, 멋쟁이, 야문쟁이 모습으로...다들 수고하셨네요.

  • 2008년 8월 25일 오후 4:57

    리디아 형님~!! "농부와 수도자와 서울깍쟁이, 멋쟁이, 야문쟁이 모습으로..." 너무나 잘 표현해 주셨어요 ㅎㅎㅎ...

  • 2008년 9월 1일 오전 1:36

    아니 ~~여긴 호떡집에 불났나요? 많이 들어오셨네요. 역시 "우비5형제"가 재밌었나 봐. 또 봐도 웃겨서 자주 들어오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