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피로연 사진 계속

서정숙

2011. 1. 22. 오후 9:16:09

신랑, 신부, 양쪽 부모님, 얼굴이 얼마나 평화롭고 아름답던지....
참 거룩하고 아름다운 결혼식이었답니다.
특히나 우리 남 베드로 형제님 잘 생기신 얼굴이 돋보였구요.
신부 어머니 백 베로니카님 노란 한복 치마가 정말 멋졌습니다. ㅎㅎ

댓글 1

  • 2011년 1월 27일 오전 8:52

    온가족이 예쁜 한복입으시고 새가정을 축복하여 주시는 그모습이 넘넘 아름답습니다 부러웠어요 늘~~행복하고 주님은총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