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베네딕도 16세 교황의 “전례” 와 “사회” 핫술쎄미나

고은상

2010. 11. 21. 오후 4:34:07

 

 

 

김남철 신부님(사목연구소 소장)

 조규만 주교님

 

 

 

 

교황 베네딕도 16세 교황의 “전례” 와 “사회”


가톨릭 신자의 전례 생활은 ‘공동체적인’ 측면만으로 축소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즉 그것은 공식의 전례에 속한 신심을 위한 곳임과 마찬가지로, 개인적 신심을 위한 곳이어야 합니다.” 성체는 믿음의 중심이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전례가, 오직 ‘형제적 식사’라는 단일한 측면에서 파악되는 성체로만 한정됩니다. 그러나 미사는 빵을 함께 나눔으로써 주님의 최후의 만찬을 기념하기 위해 모인 형제들 사이의 식사이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미사는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시고 우리에게 당신 스스로를 내어 주시는 교회의 공동 희생입니다. 미사는 그리스도 희생의 성체적 재현입니다.


따라서 그분의 구속하시는 힘은 “모든 인간들”에게,  “참례자들과 멀리 있는 이들에게‘,

“살아 있는 이들”과 “죽은 이들에게” 미칩니다.


교회의 여러 지역에서는 희생제사 의미 없애 버리고  단순히 형제애적 친교. 잔치로만 인식하여 이 놀라운 성체성사에 관한 가톨릭 교리와 건전한 신앙에 혼란이 생기는 초교파적 폐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즉, 참된 미사성제란, 그 본당에서 그날 거기서 거행되는 일명 빵나누세, 운운의 형제적 친교 거행, 기념행위 단순차원만으로 해석되면, 결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가톨릭 희생제사와 가톨릭 성체교리를 부정하는 개신교 오류 즉, 진정한 가톨릭 미사성제는, 갈바리아 고통 희생의 여실한 성체적 재현(희생제사)이자 개인적 신심 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날 그 희생제사인 미사에 주님 대전에 첫째 죄용서 구함의 회개로써(수직적 화해 친교로써) 참여하는 신자 개개인의 (참회 보속 사랑 찬미의) 기도가 대사제이시자 희생제물 어린양이신 주 예수님께서 그 자리 제단에서 희생되심 공로와 참석자 개개인의 기도공로가 서로 한마음으로 합쳐져서 즉 세상 인간 영혼구원 위한, 보속 속죄 공로가 되어 결국 세상 모든 인간영혼 구원에 보탬이 된다는 것입니다


즉, 영혼 구원의 힘은 3가지 교회 “천상성인들의 승리 천상교회” “지상영혼들의 전쟁 지상교회” “연옥영혼 단련 연옥교회”가 늘 미사 때 제대 위  십자가 주 예수님의 희생, 성체성혈 고통 제사의 힘에 의해 죄용서 공덕을 통한 통공 신앙으로 늘 함께하는 교회 공동의 희생제사이 오며, 영혼 구원 은총은 “지상교회 모든 영혼들‘ 결코 단지 내 눈에 보이는 그 자리 참석자들뿐만이 아닌 그 자리에 함께 있지 않아, 멀리 떨어져있는 다른 지상영혼들에게까지도, 연옥교회 모든 영혼들 이미 세상을 떠나  눈에 보이지 않는, 연옥교회에 있는 영혼에게도 미사성제 공로로써, 베풀어진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런 이유로

희생제사이기도 한 가톨릭 미사성제는 결코 단순히, 어떤 인간적 가시적 수평 친교 차원뿐이 아닌, 그 자리에서 빵 나누어 먹기인 지상낙원추구만이 아니고 천상 신비적, 비가시적 통공 희생적으로 확장된, 하느님과 인간 피조물간의 화해 친교(죄용서 보속+ 은총 자비)부터 전제로 한 후, 더 진실 되게 확장된, “수직 수평적 친교 차원”이란 것입니다.


교황성하 말씀인 "성체 믿음의 중심"으로부터 시작한, 신비체 성교회의 사도계승적 천상통공 운행 원리들인..미사전례의 최종 클라이막스이자 미사신심의 본체이신 성찬 전례 성체 예수님의 중요성. 죄보속의 희생제사 전례 과정의 기승전결, 성체조배 중요성. 그날그날의 사도계승적 전례력의 중요성 세세한 전례규정이 중요한 이유 즉 전례란, 결코 어느 본당이나 사제개인의 사적 소유물 아닌 보편교회 소유인 이유들까지도 매우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유우모 코너



칼 라너(Karl Rahner)와 한스 큉(Hans Küng)과 요제프 라칭거(Joseph Ratzinger)께서 하느님과 상담을 하였는데 30분만에 칼 라너가 나왔고 이어서 한스 큉이 1시간 만에 나왔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요제프 라칭거(현 베네딕도 16세)와 상담을 하였는데 1시간 반에 하느님께서 나오셨다.


이유 →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어서


참고 : 베네딕토( Benedictus)는  라틴어로 ''축복(blessing)''이라는 뜻


댓글 2

  • 2010년 11월 22일 오후 2:29

    와우 감사 감사해요

  • 2010년 11월 25일 오후 11:28

    와우~~나두 감사~~^^*~~다 같이 들었어도 로베르또 형제님이 젤루 공부 열심히 한거 가트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