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지들 벙개이모저모~^^*~~

서정숙

2010. 6. 30. 오전 9:45:46


세상에나..
넘넘 방가운 얼굴들..
우리 학우님들 8사람은
너무너무 행복해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이 얘기 저얘기..ㅎㅎ....
형제님들은 아마 쌤좀 나실꼬얌...ㅋ~
 
아침부터 정성들여 만들어간 샌드위치를
서경임 벨라뎃다 수녀님과 함께 먹고 싶었는데
월요일인지라 아무리 연락해도
수녀원에 안계셔서
얼굴도 못보고 ......ㅠㅠ
 
아파서 못 나온 황 베네딕타~~
우리만 재밌어서 미안혀~~ㅎㅎ
 
모두의 마음속에 활활 타오르는 사랑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
 
이 날의 저녁은 유향숙 티나 총무가 쏘고
커피와 이쁘게 장식한 빙수는 최승현 아녜스가 쏘고...ㅎㅎ
근데 아녜스 이쁜 얼굴은 디게 비싼가봐..
왜 안보여주려고 자꾸 가리는지..ㅎㅎ
 
우리 모두는 입이 즐겁고 마음이 행복하고...
김혜옥 리디아님과 정아가다님
재밌는 얘기에 배꼽빠지게 웃고..
마침 한가한 커피집 이층을 싸악 접수해서
맘놓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좋으신 하느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게
주님께 영광돌리는 일 하게하시고
오래오래 함께 즐겁게 살아가도록 빕니다.

댓글 8

  • 2010년 6월 30일 오전 11:28

    주님 사랑안에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하하 ..깔깔.. 호호호... . 형님들과 함께한 시간은 산소가 되어 건강을 되찾고, 많은 날들을 또 함께하기를 바라는 그리움의 책갈피

  • 2010년 6월 30일 오전 11:30

    로 남겨졌답니다. 모임에 정성을 보태신 형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 건강한 여름 보내셔요!!!

  • 2010년 7월 1일 오전 12:59

    그래요. 함께 놀고 싶은 얼굴들을 만나 정말 즐거웠습니다. 티나의 수고가 우리들의 정을 묶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번개 할 때 많이 모여요.

  • 2010년 7월 1일 오전 10:25

    바쁘신 가운데 많이 참석하여 주시고 행복한 웃음 보따리를 전해주신 학우님들께 감사 ~ 인사를 ~~ 다음 번개 모임을 기대하셔요 꼭 ~ 우리를 위해 맛난 밥 한턱 대기중~임당

  • 2010년 7월 1일 오전 10:31

    형님의 요리 솜씨가 최고였어요 ~만난 샌드위치 ~~ 감사 감사 ~~ㅋㅋ

  • 2010년 7월 1일 오후 10:53

    정말로 나 빼고 그렇게 신나게 즐거워해도 되는 것이얌??????????????

  • 2010년 7월 2일 오후 6:17

    비비안나자매님~~미안 쏘리쏘리!~~~나중엔 꼭 나오시유~~ㅎㅎ

  • 2010년 7월 14일 오전 11:22

    비비안나 자매님!~ 나중에 꼭 같이 뵈어요. 같이 놀고 싶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