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넘넘 방가운 얼굴들..
우리 학우님들 8사람은
너무너무 행복해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이 얘기 저얘기..ㅎㅎ....
형제님들은 아마 쌤좀 나실꼬얌...ㅋ~
아침부터 정성들여 만들어간 샌드위치를
서경임 벨라뎃다 수녀님과 함께 먹고 싶었는데
월요일인지라 아무리 연락해도
수녀원에 안계셔서
얼굴도 못보고 ......ㅠㅠ
아파서 못 나온 황 베네딕타~~
우리만 재밌어서 미안혀~~ㅎㅎ
모두의 마음속에 활활 타오르는 사랑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
이 날의 저녁은 유향숙 티나 총무가 쏘고
커피와 이쁘게 장식한 빙수는 최승현 아녜스가 쏘고...ㅎㅎ
근데 아녜스 이쁜 얼굴은 디게 비싼가봐..
왜 안보여주려고 자꾸 가리는지..ㅎㅎ
우리 모두는 입이 즐겁고 마음이 행복하고...
김혜옥 리디아님과 정아가다님
재밌는 얘기에 배꼽빠지게 웃고..
마침 한가한 커피집 이층을 싸악 접수해서
맘놓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좋으신 하느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게
주님께 영광돌리는 일 하게하시고
오래오래 함께 즐겁게 살아가도록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