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숙
2010. 1. 24. 오후 6:26:41
웃음치료 동영상입니다.
함께 부르는 찬미 예수를 들으니 가슴이 찡해오네요.
사람들이 얼마나 순수한지...신앙에 굶주려있어 참 좋아들해요..회를 거듭할수록 사람들이 늘어나 다 들어오지를 못하고 서 있고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