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의 영 거시기 하네여~~~
농부의 흉내
류근식
2008. 7. 28. 오후 12:25:33
류근식
2008. 7. 28. 오후 12:25:33
오이밭에 가셨군요. 노란 오이꽃... 아기손 같은 오이들이 눈에 아른거려요!! 능숙한 농부같은 모습이신데요...ㅎㅎ 부러워요. 공소체험...체험담, 빨리 듣고 싶네요.
안셀모, 요아킴형제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 귀농하신 영농후계자 같습니다...
안셀모, 요아킴형제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공소체험 소감이 어떠셨는지요 저희도 곧 가야되는데.....
허걱, 수고들 하셨습니다. 장난아니네요..
어머나...ㅎㅎㅎ 정말 농부 같아요...얼굴 탓다고 하시더니만...장난아니네요...재밌을거 같아...제공소체험 기대됩니다 ^*^
안셀모 형제님 오이 순 따는 모습이 인상적 입니다. 성당이 있는 공소에 가셨군요. 훌륭합니다. 입당,봉헌,성체,파견성가를 부를 수 있는 성당이니 다행입니다. 아가다는 성체성가 못함
그러니까 신자가 적어서 성가 부를 시간이 없다는 것임다. 바닥에 앉아서 미사 하고, 소방서 사무실 빌려서 미사를 드리다 보니 40년 전 풍습을 보고 왔지요.
참여하신 모든분들에게 에게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은 우리반의 희망입니다.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