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흉내

류근식

2008. 7. 28. 오후 12:25:33

폼의 영 거시기 하네여~~~

댓글 8

  • 2008년 7월 28일 오후 1:23

    오이밭에 가셨군요. 노란 오이꽃... 아기손 같은 오이들이 눈에 아른거려요!! 능숙한 농부같은 모습이신데요...ㅎㅎ 부러워요. 공소체험...체험담, 빨리 듣고 싶네요.

  • 2008년 7월 28일 오후 2:37

    안셀모, 요아킴형제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 귀농하신 영농후계자 같습니다...

  • 2008년 7월 29일 오후 8:24

    안셀모, 요아킴형제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공소체험 소감이 어떠셨는지요 저희도 곧 가야되는데.....

  • 2008년 7월 30일 오전 6:32

    허걱, 수고들 하셨습니다. 장난아니네요..

  • 2008년 7월 31일 오후 3:35

    어머나...ㅎㅎㅎ 정말 농부 같아요...얼굴 탓다고 하시더니만...장난아니네요...재밌을거 같아...제공소체험 기대됩니다 ^*^

  • 2008년 8월 18일 오후 5:11

    안셀모 형제님 오이 순 따는 모습이 인상적 입니다. 성당이 있는 공소에 가셨군요. 훌륭합니다. 입당,봉헌,성체,파견성가를 부를 수 있는 성당이니 다행입니다. 아가다는 성체성가 못함

  • 2008년 8월 18일 오후 5:15

    그러니까 신자가 적어서 성가 부를 시간이 없다는 것임다. 바닥에 앉아서 미사 하고, 소방서 사무실 빌려서 미사를 드리다 보니 40년 전 풍습을 보고 왔지요.

  • 2008년 9월 5일 오후 1:17

    참여하신 모든분들에게 에게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은 우리반의 희망입니다.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