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멜산의 동정 성 마리아 오류동성당 전경
강론 말씀
오류동공동체 11시 미사에 주로 노령의 신자 분들의 주류를 이루었는데 신자 분들이 다른 공동체에서는 강론 때 신자 분들이 지루해 하는 모습과 달리 강론 내내 지루해 하지 않고 강론에 몰입하는 분위기의 원인은 역시 풍부한 신학, 철학 지식을 통해서 신자들이 갈증을 해소에 주시는 것이 역시 석학교수의 명 강론으로 성당에 신자들이 빈자리를 꽉 채우게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강론 내용은 2번 째 성탄절 주님 공현 대축일의 역사적 배경에 대해서 그리고 낭중지추( 囊中之錐)는 ''주머니 속의 송곳''이란 뜻으로 재주가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사람들이 알게 되는 것이고 마음 안에 하느님을 소유한 사람은, 하느님을 소유한 사람은 언젠가는 다른 사람도 알 수가 있으니 우리구원을 위해 오신 예수님을 매일 우리 몸 안에 모시는 우리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그분을 만나고, 모셔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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