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 부터 한 주일 동안 학우님들의 격려와 기도에 힘입어 무사히 공소체험
실습을 마칠 수 있게 되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것이 서툴고 힘들긴 했지만 훈훈한 농촌의 정을 듬뿍담아 왔습니다.
좀더 준비를 철저히 하지 못한것에 대한 미안함과 아쉬움이 남습니다.
소중한 먹거리를 제공해 주기 위해 내리 쬐는 뙤약빛을 즐거움으로 받아 들이시는
분들을 보면서 나의 생각이 너무나 사치스럽다는 느낌을 받고 왔습니다.
몇장의 사진으로 안동교구 화령성당 화동공소을 소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