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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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완석2012. 9. 6. 오전 8:51:24

다시 와 보고 싶다.

강북 길들이 아기자기한 곳에 이사오니 정겨운 곳이 많다.

성당 가는 길가 작은 빵집
빵 굽는 오븐과 쿨링 스탠드 하나
앉을 자리 없고 진열대만 있다.
젊은 남편은 흰 유니폼을 입고 연신 빵을 굽는다.
젊은 아내는 상냥함과 빵을 섞어 신나게 판다.
죽은 뒤 다시와 보고 싶다.
그들 닮은 아이가 생겼는지. 빵은 계속 잘 팔리는지.
행복이 한가위처럼 풍요로워졌는지 보고 싶다.

질문 - 죽은 뒤 다시 와 볼 수 있나?
차희욱2012. 9. 5. 오후 1:21:19

멀리도 갔네

율리아 자매님은 장사 지내러 멀리도 가셨나봐요
묘비도 엄청크네요

수산나 자매님 공부는 않하고 맨날  뭐하러 다니는지
아나빔도 얼마  못가 물들겠네요 
불쌍한 우리 형제님들.
김소영2012. 9. 5. 오전 10:07:27

ㅎㅎ

아나빔 왔어요~~
오늘은 강태정 언니도 저도 왔답니다.
가끔이라도 나오세요. 얼굴 봅시다.
넘 좋아요~
정재성2012. 9. 5. 오전 8:02:12

흔적을 남겨요

수산나!  어서 아나빔 나오세요. 그래서 스터디계획도 세우고요----------
이은미2012. 9. 2. 오후 8:23:25

흔적

흔적남깁니다..ㅎㅎ

김성진2012. 9. 1. 오후 6:52:43

통영에서 배타고 장사도라는 섬에서

흔적이 넘 큰가????????
김기숙2012. 9. 1. 오전 8:05:48

못말려

수산나 이뻐!
이렁 것두 맹길구.
차희욱2012. 8. 31. 오전 11:28:47

혼자

김소영 수산나 혼자 외롭겠다
김소영2012. 8. 30. 오후 12:25:23

작업중

ㅎㅎ
김소영2012. 8. 30. 오후 12:23:48

별고 없으시죠!

강풍에 오늘부턴 비바람에
조심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