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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완석2014. 7. 13. 오후 11:46:54

흔적의 의무

요즘 Koinoinia 노래가 좋고 부르는 사람도 좋습니다.

듣다가 코이노니아는 "한국에 와서 즐겁게 노는 사람들"

Harmonia-하르모니아는 "하늘나라 가려고 모인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 연예인들이 너무 예뻐 샘까지 나는 나의 심정은

시기의 죄를 지었나요> 

김소영2013. 11. 17. 오후 4:48:53

조용한 주일 오후네요 ^^

다들 잘 지내시지요!

며칠 전부터 날씨가 쌀쌀해지더니... 겨울입니다.

건강 조심조심 하시고 수욜 꼭 뵙길요~ ^^

송완석2013. 8. 28. 오전 8:57:34

4.5톤 트럭 안의 부부

누가 보내서 제목의 글을 슬프게 읽고 아름다움에 빠졌습니다.

아무데서나 검색하면 나옵니다.

혹시 아직이신 분 꼭 검색해서 읽어보세요. 

김소영2013. 6. 14. 오후 9:36:06

궁금합니다!

제주 여행은 잘들 다녀오셨지요! 건강하게! ^^
많이 궁금합니다. 사진 올려주세요~~
서기분2013. 3. 20. 오후 2:05:29

행복

맞아요 요즘 일교차가 심해요 좋은말로 해서 말입니다.
아침 저녁 날씨가 상당하죠?
목이 클클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소영2013. 3. 17. 오후 9:29:05

잘 계시지요!

조용해서요. ^^
일교차가 심합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걸렸다 하면 독감이네요. 건강하게 지내세요~
서기분2013. 2. 12. 오후 11:06:27

행복하세요

오랜만에 들어 왔습니다.
 
                                    2013년 새해에는 우리 모두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차희욱2013. 1. 10. 오후 11:35:34

어쩌나

수산나 자매여
어쩌나
신년하례회도, 제주 걷기에도 참석을 못하니 어쩌나
사진과 같은 회를 먹게되거든 택배로 보내드리리다.

광동수산에는 가을이 좋겠어요 회맛이 좋을 때니까
김소영2013. 1. 9. 오후 4:33:27

넘 맛있는...

시작 화면 회 접시... 넘 맛있겠죠!
5 달만 기다리시면 제주도에서 드실 해산물입니당! 좋겠따!!
차 회장님이 나눔터에 올리신 '심심해서'에서 따온 사진이거든요.
그리고 새해엔 정말 온누리에 배고픔 없는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자꾸 침이 나오세요? 소사네 한 번 갈까요? ㅎㅎ
김소영2013. 1. 9. 오후 4:17:04

즐겁기!




기쁜 일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어느 해 사순절 피정 주제가 '기쁨 찾기'였습니다.
힘든 상황, 힘든 일이라도
긍정의 힘으로 받아 들이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이 있을까 싶네요. ㅎㅎ

신년하례식 즐겁게 맞으시길 바랍니다. ㅎㅎ
김소영2012. 12. 1. 오후 9:29:28

정해술 알퐁소입니다

'우리집 장미입니다  카페에 올려주십시요. 예쁘니까요!!!'
라고 하시네요.
저한테 메시지로 온 내용과 사진예요. 
글자, 띄어쓰기 하나도 안바꾸고 그대로 살립니다. ^^ 

김소영2012. 11. 19. 오후 7:01:38

들어 왔다 갑니다.

흔적 남기라니...
요즘은 좋은 글들을 카톡으로 보내고 받으니까 카페에 들어와 글 남기기도 그렇네요.
암튼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초겨울 보내세요~~
김소영2012. 11. 12. 오후 1:20:31

겨울이 왔습니다.



뭐니 뭐니 햇빛 가득한 날이 좋습니다. 나이가 들어간다는 거겠죠...
일산에 아람누리라는 복합문화공간이 있는데 제가 참 좋아하는 곳예요.
여기 하이든 음악당에서 음악축제가 있었답니다.
8월 사이트에 올라오자 마자 공연 두 가지를 예매했었는데
결국 저 혼자 두 공연을 갔네요. 남편은 같이 못하고... 아, 덕분에 한 공연은 저희 친정 아빠랑 함께했군요.  효녀 노릇했습니다. ㅎㅎ 이렇게 일산살이 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날들 되세요~~
우리 카페가 좀 썰렁해서 썰렁한 얘기 늘어놨습니다. ㅎㅎ

김기숙 아네스2012. 10. 26. 오후 3:24:52

고형희 프란체스카 수녀님

고형희 수녀님께서 서울 잠시 오셨다가 짬을 내어 알퐁소 형제님을 만나뵙고 곧바로 전남 영광으로 가셨습니다. 우리 학우님들께 안부 전해달라는 말씀하시고 내년 1월에 서울와서 6월이면 스페인 마드리드로 가신다고 하시네요. 저도 만나뵈면 오죽 좋으련만 알퐁소 형제님 심부름만 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수녀님께서 하시는 주님 사업에 학우님들의 기도 부탁드리고 우리기 모든 수녀님들 수사님에게도 영육간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수녀원: 061-351-2075)
송완석2012. 10. 22. 오후 5:24:58

단풍길 대화

단풍길에서.
요왕 "모처럼 아녜스 자매와 둘이 데이트 좀 하려는데 왜 왔어"
아녜스는 즐거운 표정.
미카엘 "맞아! 스캔들이 걱정되서 내가 왔지"

점심에 합류하러 알퐁소 형님 버스 정류장에 오셨다 아무도 없으니 혼자 점심하시고 가셨다.
나중에 집에서 요왕 회장님에게 전화....  알퐁소 형님 휴대폰은 자매님께서 집에 두시고 관리.  집폰?
다시 도봉산 입구 두부집으로 호출되어 택시타고 오신 눈부신 모습.
새로산 연두색 등산 재킷과 검정 등산화.
단풍길 점심에 거금 투자하시고 광내셨는데

넷이서 넉넉한 두부요리와 말 잔치 속에서 주님 주신 행복한 시간
그걸 소생이 찍었는데 사진 올리는 방법을 몰라서..... 쯧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