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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했다. |
SIMON의 바람
시험 잘 치르셨나요?
보긴 잘 봤는데 쓴 게 시원치 않다구요?
시험지를 받아들면 왜 답이 다 달아나 버리는지...
그리고 시험을 치르고 나오면 그제서야 다시 생각이 떠오르는 건?
정작 시험이 문제가 아니고, 실제 실력을 키워야 하는 게 더 중요하겠지요
영성이 풍부하고 실력이 출중하며 '열공'까지 하신 학우님들! 이제 편히 쉬세요!!!
2008. 6. 25. 오전 1: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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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했다. |
SIMON의 바람
시험 잘 치르셨나요?
보긴 잘 봤는데 쓴 게 시원치 않다구요?
시험지를 받아들면 왜 답이 다 달아나 버리는지...
그리고 시험을 치르고 나오면 그제서야 다시 생각이 떠오르는 건?
정작 시험이 문제가 아니고, 실제 실력을 키워야 하는 게 더 중요하겠지요
영성이 풍부하고 실력이 출중하며 '열공'까지 하신 학우님들! 이제 편히 쉬세요!!!
시몬 아저씨 반가워요. 어떻게 지내세요? 우리 영암 언제 가요? 건강하시죠?
넉넉한 웃음을 지니신 시몬 형제님! 그새 그립습니다. 잘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