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정성과 사랑

2007. 10. 13. 오전 11:10:58

글자

어제는

명실 공히

우리 임께 드리는 정성을 우리 함께 모아보았지요.

자기를 버리고 시간을 봉헌하며

끝까지 애덕하는 마음으로 열정을 불태우신

임의 노래 단원 여러분!

무조건 그리고 무쟈게 사랑합니다

댓글 4

  • 2007년 10월 13일 오전 11:27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구요... 바쁘신 와중에도 태우신 열정에 깨달은 바가 큽니다...좋은 주말들이 되세요!!!

  • 2007년 10월 13일 오후 8:42

    이번 발표회에 많은 분들이 음지에서 도움을 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미화반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상기하며 대신 감사 올립니다! 속상하셨더라도 치릴로 형님! 마음푸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그리고 감사드립니다!!!

  • 2007년 10월 14일 오후 3:54

    무쟈게 겸숀한 비비안나 홧~~~ 팅!!!임다.

  • 2007년 10월 15일 오전 1:44

    비비천사 언니의 힘도 한 목 하셨지요. 임의 노래를 후원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학우 여러분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