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명실 공히
우리 임께 드리는 정성을 우리 함께 모아보았지요.
자기를 버리고 시간을 봉헌하며
끝까지 애덕하는 마음으로 열정을 불태우신
임의 노래 단원 여러분!
무조건 그리고 무쟈게 사랑합니다
2007. 10. 13. 오전 11:10:58
어제는
명실 공히
우리 임께 드리는 정성을 우리 함께 모아보았지요.
자기를 버리고 시간을 봉헌하며
끝까지 애덕하는 마음으로 열정을 불태우신
임의 노래 단원 여러분!
무조건 그리고 무쟈게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구요... 바쁘신 와중에도 태우신 열정에 깨달은 바가 큽니다...좋은 주말들이 되세요!!!
이번 발표회에 많은 분들이 음지에서 도움을 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미화반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상기하며 대신 감사 올립니다! 속상하셨더라도 치릴로 형님! 마음푸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그리고 감사드립니다!!!
무쟈게 겸숀한 비비안나 홧~~~ 팅!!!임다.
비비천사 언니의 힘도 한 목 하셨지요. 임의 노래를 후원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학우 여러분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