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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호2005. 11. 11. 오전 1:03:29

힘 내시라고...


 

숙제땜에 고생하시는데 힘들 내시라고...^^

한진호2005. 11. 10. 오전 12:48:22

가을 이별


 
    가을 이별 글/권영우 만져보라는 눈짓도 없이 문득 다가온 가을햇살이 가슴 깊숙이 쓸쓸함을 남기고 기약없는 동안거를 채비하고 있다 늦여름날 봉선화 꽃잎에 묻혀 멀찌감치 담장 밖에서 정원을 지키던 은행나무가 뜰 안 가득 보석을 진열한 채 가을무도장을 노랗게 물들이고 있다 무도회에는 전령사 귀뚜라미도 고추잠자리의 현란한 몸짓도 없다 나뭇잎에 가려 보일락말락 하던 떫은 감이 아름다운 가을사랑에 붉은 선혈을 토하고 기절해 있을 뿐이다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은 하늘의 부름 앞에 순응하고 있다 은행나무는 그리움의 시집으로 노랗게 익은 감나무는 항아리 속으로 가을햇살에 몸살을 앓은 사랑 눈물 고독은 얇아진 가슴을 털어 포근한 눈꽃축제를 예매하고 있다.

                                                                                        기러기 울어 예는 하늘 구만리

                                                                                        바람이 싸늘 불어 가을은 깊었네

                                                                                        아아~ 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한진호2005. 10. 30. 오전 10:48:54

임의 노래 무대를 흔들어놓은 달님반 달뎅이들께...

   "참 잘했어요!" 수고 많았습니다. 짝짝짝~

   사진 남겨주신 마리아 선배님 감사합니다.
김현주2005. 10. 28. 오후 6:18:07

임의 노래(김은순 자매님)

방금 찍어 올립니다.

 

 

한진호2005. 10. 26. 오후 11:57:09

김현주 마리아 선배님 감사합니다.

벌개미취

 

후배들을 사랑하시어

잊지 않고 사진 올려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꽃 받으세요.

'벌개미취'라는 야생화입니다.

김현주 마리아2005. 10. 26. 오후 2:15:01

학기초, 1,2학년 까리따스 수녀님들과 어느 형제님

종교교육학과 2학년 김현주 마리아입니다.

아마도 1학기 학기초에 찍었던 사진 같습니다.

 

...

 

김현주 마리아2005. 10. 26. 오전 11:53:22

지난 5월 축제,은성기 형제님 열창모습

안녕하세요.

종교교육학과 2학년 김현주 마리아입니다.

 

지난 5월 축제 때 1학년 은성기 형제님 열창사진이 있어

'앨범'에 올리려고 했는데 회원만 쓰기 가능한가 봅니다.

 

그리하여, 여기에 올립니다.

다시한번 사진을 보니 열창하시는 은성기 형제님보다

오른쪽 남녀댄서들이 더욱 뜨거우신 듯... ^^;

 

많은 1학년 중 왜 은성기 형제님만 사진을 찍었는가?라고 물으신다면,

제 대녀의 외삼촌친구분이 은성기 형제님이십니다. ^^;

 

김민숙2005. 9. 24. 오후 1:42:36

영혼이 맑아 더욱 밝은 달님들^^*

      내 안에 계심으로 (김윤환) 내 안에 계심으로 이 어두움도 은총으로 알겠습니다 이 슬픔도 노래가 됨을 알겠습니다 오늘 우리가 넘어질지라도 사랑의 지팡이로 다시 세우심을 알겠습니다 이 어두움이 아무리 깊을 지라도 사랑보다 아득할 수는 없음을 이제는 알겠습니다 그의 눈빛으로 새벽으로 가는 첫 별이 환한 아침으로 열리게 됨을 이제 보겠습니다 나즈막히 불러주시는 님 그 음성 안에 머물면 이 슬픔도. 어두움도 가이 없는 사랑인줄 알겠습니다 여명으로 오는 은총인줄 알겠습니다 찬미예수님^^* 햇살이 넘 아름다워 눈부신 날이군요 '새벽을 깨우리로다...' 주님과의 온전한 사랑을 더욱 돈독히 하기위해 시선을 주님께 고정시키고 삶의 첫자리를 주님께 봉헌하시는 어여쁜 천사 다니엘라님~ 주께서 허락하신 많은 것들에 늘 감사드리며, 내게 주어진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까지도 심지어는 이해할 수 없는 고통까지도 아니 용납 되어지지 않는 시련마저도 주님의 크신 뜻과 섭리하심 안에 있음을 느낄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마냥 감사드릴 일들 뿐일것임을... 새벽에 일어난 자만이 새벽을 볼 수있다지요^^* 나의 고통 때문만이 아니라 나와 같은 고통 겪는 다른이들 위하여 나의 슬픔 때문만이 아니라 나와 같은 슬픔 겪는 다른이들 위하여 나의 기쁨 때문만이 아니라 나와 같은 기쁨 느끼는 다른이들 위하여 주님 앞에 다소곳이 기도하시는 선한 달님(햇님)들 계시기에 비록 땅을 벗하며 살고 있지만 눈을 들어 영원한 생명의 면류관 사모하지요^^* 햇님반 방명록에 예기치 않은 메세지를 보내오신 하얀천사 다니엘라님~ "하느님은 나의 심판자이심"을 늘 기억하며 오늘도 주님사랑 가슴에 담뿍안고 이 길을 갑니다 같은 맘으로 함께하는 길동무가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이지요 꼬~옥 말로 표현치 않아도 서로의 속내를 알 수 있음 또한 주님의 은총이리라 믿어봅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샬롬^^*


김민숙2005. 8. 27. 오후 7:02:55

부탁해요~

찬미예수님~~

달님반 모두모두 행복한 방학들 보내고 계시지요?

주님 사랑안에서 사람사는 냄새가 소올~솔 풍겨나는 울 달님들

아버지께 더욱 사랑받는 귀한 일꾼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달님 대표님~

부탁이 있는데요^^*

 

개학하면 울 햇님반의

   

한 미모 하시는분(뭐~햇님반에서는 젤 몬생긴^^*)이 달님반의 사랑에 감화되어(?)밤에 뜨는 달님이 되시고자 하오니, 정말 가시게 되거든... 부디 어여삐 보시와

 '학대(학실히 대우한다 ^^*)'부탁드립니다

부대표님~총무님~회계님~서기님~ 아름다운 달님들 모두모두 잘 부탁드려용^^*

 

그냥 오기 손 부끄러워 맛난 케익 준비하였으니 정겹게 나누시길..

 

한진호2005. 8. 12. 오전 1:24:29

하느님께서는 사랑의 근원이시니...

 

주님의 평화 속에

나 깊이 잠기겠네

 

달님들의 사랑 속에

나 깊이 잠기겠네

 

온 세상에 가득한 사랑 안에

나 깊이 잠기겠네

 

용 베로니카님, 장 바오로님

자주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장광수2005. 8. 2. 오후 12:40:36

행복하고 영원한 만남

T 모두에게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양 총무님간의 만남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모든 학우들의 바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낮과 밤은 하느님의 섭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요?

오늘 따라 주님의 새 계명 "서로 사랑하여라"하는 말씀이 제 가슴 속을 파고드는군요.

아뭏든 앞으로도 달님반과 사랑반이 함께 서로 사랑을 나누며 주님께 나아가는 동반자(친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2학기 개강 피정 때 모두 뵐 수 있겠지요?

남은 방학 기간 주님과 성모님 안에서 기쁘고 보람되게 보내시기를

작은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한진호2005. 8. 2. 오전 12:49:36

용총무님, 너무나 반갑습니다.

베로니카님,

 

흔들림 없이 사랑반을 지켜가시고

사랑냄새 솔솔 풍기시는 모습

항상 감탄하며 지켜보고 있답니다.

우리 달님반 방명록은 활성화 되지 않았는데

오늘 용총무님 덕택에 대청소 한 번 하고

손님을 맞았군요.

신앙 찾아서, 신앙 속에서 만난 우리들

"밤" "낮"을 가리지 말고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여라" 하셨기에...

 

앞으로도 자주 들러 주세요.

저도 종종 들를께요~~

임문정2005. 7. 14. 오전 10:52:48

데레사 입니다.

휴가 다녀와서... 재미나게 다닌 사진 한장 올려볼까 했는데... 용량 초과라고...

작업해서 올릴까 하다가.. 크크..

그냥 말았어요~~~

더운 여름 다들 잘 보내시죠?!

전 더위를 많이 타지 않아서.. 별로 덥지 않다고 하며 보내고 있답니다.

이곳에 들어오면.. 항상 맘이 따뜻해져서 너무 좋아요.

산에 잘 다녀오시구요..

저도 함께 하고픈 생각 간절하지만...

전.. 토요일도 출근을 해야하고... 머 암튼.. 이것저것.. 일들도 있고..

그래서 또 함께 못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맘 만은 언제나 함께 하고 있는거 아시죠!?

다음번 산행은.. 함께 하고 싶어요~~~~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김우모2005. 5. 29. 오후 9:59:54

맛있는 점심 그리고 산책

 오늘은 우리반에서 처음으로 생긴 경사 였어요.

 저는 여러분들 께서 만들어 주신 봉투로 맛있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거나하게 먹고 나오면서 그~~~~윽 (이장면에 웬

트름)하는데 총무님이 낮술 한잔씩 했으니 도산공원

에서 산책을 하자고 해서 어린이 놀이터에서 앉아서

 2학기때는 남성들 끼리 짝을 하는 경우는 없도록

 하자고 대충 합의를 봤습니다. 싫으시면 손 드세요.

 손 든사람 안보이니까 통과된 것으로 하겠습니다.

(니맘대로 ?) 달님반 모두에게 감사드리고요.

 대표로 먹어서 죄송해요. 먹은내용은 내일 보고

 드릴께요......ㅎㅎㅎㅎㅎㅎㅎ

 

 김우모(마태오)올림

정금숙2005. 5. 27. 오후 1:10:50

도장만 찍으면 안돼징~~

 게시판이나 자유로운 글에 꼭 글을 남기거나, 리플이라도 달아야하잼~~~

카타리나의 방문을 환영하며, 자주 들어와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