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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과 함께 달님반의 새로운 탄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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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사람이 되어 오신 분, 예수님 탄생을 축하하며, 거듭나는 달님반 되게 하소서...
사랑하시나요...?
평화방송을 보다가 ....(앗, 이런 일이~!!!)
에스델 자매님을 보게 됐어요.^^;;
요즘 평화방송에서 대림특강 중인데,
명동성당 신자석에 에스델 자매님이 안경을 쓰고 앉아
신부님 강론을 열심히 듣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더라구요.
(난 봤지요오~~~^^*)
평화방송 홈페이지 <대림절 특강 제 4회 : 삼위일체의 신비를 사는 공동체>
동영상을 뒤져보심 35분쯤되는 곳에서 3~4초간 얼굴이 나오지요.
이런 사실은 황후님도 몰랐죠??ㅋㅋ
대림특강을 듣고 나서 여러 착잡한 생각이 떠올랐답니다.
신앙생활은 균형잡기가 참 어려운 거 같아서요.
난 잘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요 1년간은 거의 주님의 책망의 연속이었거든요.
" 지금 하는 짓이 꼭 마르타 같다. 내가 왜 마르타보다 마리아를 더 칭찬한 건지 너 아니?
" 니가 주인이냐, 내가 주인이냐??? 네 고집, 네 뜻 다 버리거라.. 그래야 내가 들어갈 거 아니니..."
" 내가 "인자"라고 생각하긴 하는 거냐? 믿음이 부족하구나...."
" 나는 대체 너한테 있어서 어떤 존재냐? 내 얼굴 사모하기보다 내 손만 보는구나. 그래서 나는 쓸쓸하다."
" 첫사랑을 잃어버렸구나. 마음이 식어버렸어. 다시 광야로 컴백해."
" 니 등잔 좀 확인해봐라. 어둔 밤에 기름 떨어진 줄도 모르고 서 있으면 어쩌겠다는 거냐..."
" 한 가지가 부족하구나. 어디서 그걸 잃어버렸는지 생각해보렴."
마지막은 주님 당부랄지.... 특강을 다 보고 나니까 제 마음에 딱 하나가 남더라구요.
"그래서.... 사랑하니? 지금 사랑하고 있는 거니?"
제 대답이, "예~ 주님!!"
걸리는 거 없이....
조건없이...
순수하게 이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리움은 낙엽빛
야~~~~~ 자유인이다!!!
새벽 0시 8분 전에 공관리포트 메일 날렸지요. 야호~~~! 드뎌 방학입니다. 정말 방학입니다. ㅠ.ㅠ 놀아야쥐~ 아니 쉬어야징~ 전 지금 폐인 다 됐거든요. 휴식하러 들어가야겠어요. 샬롬~ |
멋있는 그녀...
컴 자판에서 손만 뗐다 하면 전기가 지리리~
공관도 정말 장난 아니네요, 이거...
온 몸이 평상시 기능을 초과하고 있음.
눈은 개구리눈... 머리는 벙~...
혀는 샛바늘 돋은 데다 허리는 왜 이리...ㅠ.ㅠ
오늘 서간 제출하러 신학원 들렀는데요.
조드레아 형제님은 입술이 다 터지셨더라구요.ㅋㅋㅋㅋㅋ
김율리 언니가 우거지국 사줘서 점심 먹고 헤어졌지요.
오늘 우리 둘 대화엔 예수님도 함께 계셨을 거라
집에 와서도 내내 생각든 게
이상한 표현이지만 대화가 아늑했거든요.
언닌 참 멋있는 여자였어요.
(우리 달님반엔 멋있는 여성들이 왜 그케 많은 거죠???)
언니의 신앙 내면의 한 단면일 뿐이지만
다음 한 마디는 '예수님의 진주'예요.
"부족한 내게 주님이 사람을 보내셨는데
대모를 거절하는 건 영적 낙태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언니에겐 대녀만 20명이 넘는다는군요.
오늘도 날씨가 춥더라구요.
몸조리 잘 하시구요, 메리 크리스마스~
우리 달님반 가운데에는 우리도 모르게
항상 예수님이 서 계시겠죠? (아멘)
종교교육학과2004학번 송년회 참석하신 1학년 대표님
1학년 대표 형제님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즉, 땡땡이 안치시고 소임을 다 하셨다는 말씀~)
반칙...??? No, 능력...
| 저기, 물 위를 달리는 분이 예수님이시래여~ ㅋㅋㅋ ..^_______^.. |
꽃보다 예쁜 님들에게 꽃이라도...
향기마저 보내고시포...
리포트 & 테스트 증후군...
할로~♡ 머리 식히고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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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식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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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ime For Us.
과제 하시면서 커피 한 잔...
뜨거우니 입 조심하세용~ 소털도 조심하세용~
리플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쁘시면 달지 않으셔도 됩니다^^ 숙제 먼저 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