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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빛2005. 12. 24. 오전 9:14:01

성탄과 함께 달님반의 새로운 탄생을!

 

 


























































































말씀이 사람이 되어 오신 분, 예수님 탄생을 축하하며, 거듭나는 달님반 되게 하소서...

난 다니2005. 12. 22. 오후 11:09:03

사랑하시나요...?

평화방송을 보다가 ....(앗, 이런 일이~!!!)

에스델 자매님을 보게 됐어요.^^;;

 

 

요즘 평화방송에서 대림특강 중인데,

명동성당 신자석에 에스델 자매님이 안경을 쓰고 앉아

신부님 강론을 열심히 듣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더라구요.

(난 봤지요오~~~^^*)

평화방송 홈페이지 <대림절 특강 제 4회 : 삼위일체의 신비를 사는 공동체>

동영상을 뒤져보심 35분쯤되는 곳에서 3~4초간 얼굴이 나오지요.

이런 사실은 황후님도 몰랐죠??ㅋㅋ

 

 

대림특강을 듣고 나서 여러 착잡한 생각이 떠올랐답니다.

신앙생활은 균형잡기가 참 어려운 거 같아서요.

난 잘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요 1년간은 거의 주님의 책망의 연속이었거든요.

 

" 지금 하는 짓이 꼭 마르타 같다. 내가 왜 마르타보다 마리아를 더 칭찬한 건지 너 아니?

" 니가 주인이냐, 내가 주인이냐??? 네 고집, 네 뜻 다 버리거라.. 그래야 내가 들어갈 거 아니니..."

" 내가 "인자"라고 생각하긴 하는 거냐? 믿음이 부족하구나...."

" 나는 대체 너한테 있어서 어떤 존재냐? 내 얼굴 사모하기보다 내 손만 보는구나. 그래서 나는 쓸쓸하다."

" 첫사랑을 잃어버렸구나. 마음이 식어버렸어. 다시 광야로 컴백해."

" 니 등잔 좀 확인해봐라. 어둔 밤에 기름 떨어진 줄도 모르고 서 있으면 어쩌겠다는 거냐..."

" 한 가지가 부족하구나. 어디서 그걸 잃어버렸는지 생각해보렴."

 

 

마지막은 주님 당부랄지.... 특강을 다 보고 나니까 제 마음에 딱 하나가 남더라구요.

 

"그래서.... 사랑하니? 지금 사랑하고 있는 거니?"

 

제 대답이, "예~ 주님!!"

 

걸리는 거 없이....

조건없이...

순수하게 이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달빛2005. 12. 21. 오후 11:23:33

그리움은 낙엽빛

월례회가 기다리잖니
 
리포트 폐인2005. 12. 16. 오전 1:14:40

야~~~~~ 자유인이다!!!

















새벽 0시 8분 전에 공관리포트 메일 날렸지요.
야호~~~!
드뎌 방학입니다. 정말 방학입니다. ㅠ.ㅠ
놀아야쥐~ 아니 쉬어야징~
전 지금 폐인 다 됐거든요.
휴식하러 들어가야겠어요. 샬롬~

..^___________^..
류다니2005. 12. 14. 오후 8:37:16

멋있는 그녀...


으아, 손가락 감각이 이상해요.
컴 자판에서 손만 뗐다 하면 전기가 지리리~
공관도 정말 장난 아니네요, 이거...

온 몸이 평상시 기능을 초과하고 있음.
눈은 개구리눈... 머리는 벙~...
혀는 샛바늘 돋은 데다 허리는 왜 이리...ㅠ.ㅠ

오늘 서간 제출하러 신학원 들렀는데요.
조드레아 형제님은 입술이 다 터지셨더라구요.ㅋㅋㅋㅋㅋ

김율리 언니가 우거지국 사줘서 점심 먹고 헤어졌지요.
오늘 우리 둘 대화엔 예수님도 함께 계셨을 거라
집에 와서도 내내 생각든 게
이상한 표현이지만 대화가 아늑했거든요.
언닌 참 멋있는 여자였어요.
(우리 달님반엔 멋있는 여성들이 왜 그케 많은 거죠???)

언니의 신앙 내면의 한 단면일 뿐이지만
다음 한 마디는 '예수님의 진주'예요.

"부족한 내게 주님이 사람을 보내셨는데
대모를 거절하는 건 영적 낙태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언니에겐 대녀만 20명이 넘는다는군요.

오늘도 날씨가 춥더라구요.
몸조리 잘 하시구요, 메리 크리스마스~
..^___________^..

우리 달님반 가운데에는 우리도 모르게
항상 예수님이 서 계시겠죠? (아멘)





김현주2005. 12. 12. 오전 2:43:46

종교교육학과2004학번 송년회 참석하신 1학년 대표님

 

 

1학년 대표 형제님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즉, 땡땡이 안치시고 소임을 다 하셨다는 말씀~)

류 다니2005. 12. 7. 오전 9:51:29

반칙...??? No, 능력...



저기, 물 위를 달리는 분이 예수님이시래여~
ㅋㅋㅋ
..^_______^..
이달빛2005. 12. 3. 오전 12:21:36

꽃보다 예쁜 님들에게 꽃이라도...

 

향기마저 보내고시포...

나? 난 다니...2005. 11. 30. 오전 8:48:18

리포트 & 테스트 증후군...

아~ 놀고잡다...
이달빛2005. 11. 29. 오전 12:41:31

꽃 받고 기뻐하자!!!

반가운 사람들아

꽃받고 기뻐하자

 

 
다니엘라2005. 11. 28. 오후 12:13:15

할로~♡ 머리 식히고 하세여...



오늘은 대림 제 1주일 둘쨋날이지요. 신학원론 시간에 오창석신부님께서 천사의 존재를 믿느냐고 물으셨는데 마침, 천사를 봤다는 분이 계셔서 굿뉴스 신앙체험란에서 퍼왔지요.^^ 난 아직 날개달린 천사는 못봤는데...ㅇ^^;;



어느 부활절 전날이다. 우리 성가대가 한창 성가연습에 몰두할 무렵, 주임신부님과 보좌 신부님의 갈등은 극에 달해 있었다. 우리는 화살기도를 드리며 두 분이 화해하시기를 간구하였다. 하지만 성삼일도 잘 보낼 수 없을 지경이었다.

그런데, 사랑의 하느님이 기적을 일으켜주셨다. 부활 성야 미사에 보좌 신부님이 주례자로 나서셨다. 인간적으로 우리는 두 분이 절대로 화해 못할 줄 알았으나 보좌 신부님이 평온한 마음으로 우리에게 부활의 기쁨을 알려주시고 계실 때 우리는 제대위에 거룩한 변화를 목격하게 되었다. 많은 천사와 천신들이 제대 위를 거니는 모습을 보게 된 것이다. 주례 신부님 얼굴은 이상한 광채로 빛나고 있었고 제의는 빛으로 뒤덮여 있었다. 미사 후 우리는 기운 없이 멍하니 있다가 신비로운 것에 대한 나눔을 가졌다. 우린 서로 환상을 본 것은 아닐까? 하지만 3명이 본 모습을 똑 같이 말하는 것을 듣고 있자니 정말이구나 하였다.

그날의 감격을 10년이 지난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그런 기적을 목격하였다 하더라도 우리 삶은 크게 변화된 것이 없음을 깨닫게 된다. 매일 미사 중에 거룩한 신비와 영성체를 하면서도 그렇게 큰 기적을 체험하면서도 변화되지 않는 우리 자신이 서글프기만 하다.

그러나 매일 내 삶에서, 내 자리에서 예수님 쪽으로 약간씩 움직일 때 바로 이것이 기적인 것을 깨닫는다. 나를 조금씩 버리고 주님으로 채우고 싶다.



올해도 작년처럼 눈이 펑펑 내렸으면 좋겠어요. 평~ 펑~ *^______________^*




다니엘라2005. 11. 25. 오전 3:22:32

머리 식히세요~~~^.^*





모 미팅이벤트사에서 50쌍의 남녀가 참가한 가운데 단체 미팅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주웅~~. 사회자가 상품을 내걸더니 야리한 표정으로 퀴즈를 냈습니다.

"사람몸에서 "지"자로 끝나는 신체부위는 무엇이 있을까요?"

사방에서 답들을 말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장딴지"..."허벅지"..."엄지"... "검지"..."중지"... 등등... 이런 식으로 답을 얘기하다가 이내 조용해집니다. (실제로 몇 개 안되지요.) 사회자는 음흉한 표정을 지으며...

"자... 여러분이 아는 답이 아직 남았습니다. 이번에 답을 말하시는 분은 상품권 10만 원 권을 한 장 드립니다."

다들 아시죠???. 있잖아요, 그거..... 그러나 그 상황에서 누가 그걸 얘기하겠습니까? 설레는 마음으로 좋은 이성을 만나기 위해 온갖 내숭을 떨어야 하는 그 상황에서 말입니다. 그때였습니다. "저요"하며 한 아가씨가 손을 들었습니다. 온 시선이 그 아가씨에게로 집중됩니다.

사회자 : (음흉히 웃으며...) 예, 말씀하시죠.
아가씨 : (배시시 웃으며...) 모가지!!!!

푸하하... 모든 사람들이 배꼽을 잡고 웃습니다. 그 아가씨는 정말 예쁜 얼굴에 청순미를 갖춘 퀸카였습니다. 그런 아가씨가 "모가지"라고 말하다니... 그러나 짓궂은 사회자 그냥 넘어갈 수 없었나봅니다.

사회자 : 아, 대단하시군요. (야시하게 쳐다보며)하나 더 말하면 1장 더 드립니다.

모든 이의 눈이 아가씨의 입술에 집중됩니다.

아가씨 : (곤혹스런 표정을 짓다가) 아! 해골바가지!!!

푸하하 . . 우와 대단한 아가씨네.... 모두들 박수를 치며 웃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사회자 : (약간 열 받아서)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요. 항공권까지 드립니다.
아가씨 : (잠시 침묵을 지키다가).......배때지!!!
사회자 :( 완전 열 받아) 조~오습니다~. 진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요. 이젠 남은 상품 다 드립니다.

아가씨... 잠시 침을 꼴딱 삼키며 하는 말~
.
.
.
.
.
코~ 딱~ 지~~~~~~~~~




(출처 : 굿뉴스 유머게시란~~~ "보시니 좋았다..(보신탕을 즐기는 신부님 야그요)" 오창석신부님의 유머도 여기서 인용하셨더군요.ㅋㅋㅋ^.^*)



이달빛2005. 11. 24. 오전 12:55:45

A Time For Us.

이달빛2005. 11. 20. 오전 8:07:22

과제 하시면서 커피 한 잔...

 

뜨거우니 입 조심하세용~ 소털도 조심하세용~

이달빛2005. 11. 16. 오전 1:26:47

리플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쁘시면 달지 않으셔도 됩니다^^ 숙제 먼저 해야죠...